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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에 "애경 있어요" 듣고 바로 달려들어가
누워서 20분인가를 기다렸다
오랜만에 보는데도 여전히 아프로디테같은 몸을 하고 있는
인사를 나누고 나의 그곳을 혀로 넣지 않고
겉은 핥아주는데 좋다.....
바로 ㄴㅋ을 외치고 적당히 조여오는 그곳을 느끼다가다
뒤로 하려는데 다리를 모아주는 센스까지
발사!!!!!
나오고싶을때 나온다는 아쉬운 소리를 듣고 마무리!
애경이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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