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에 간만에 마사지 받으러 왔습니다
여전히 친절한 실장님과 더 월등해진것같은 마사지 실력,,,
올때마다 마사지 받으면서 잠든게 괜히 그런게 아닙니다
마사지는 수 선생님에게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계신만큼 실력이 보증되었더군요
야간에만 나오신다는데 수선생님 마사지 하나로도
주간에만 나오던 제가 야간으로 오게 만드는것같습니다
환상적인 마사지가 끝난 후 제이씨가 들어오시네요
실장님 추천답게 몸매와 와꾸부터 죽여줍니다
명랑하게 인사한후 수선생님이 나가시고
정열의 BJ타임을 가집니다
환상적인 삼각애무에 이어
남미여자 못지않은 정열적인 BJ에 참지못하고 제이 입에 올챙이를 발싸!!
후회없는 선택과 만족이었습니다
별★★★★★
제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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