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라인만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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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면목
나이 / 스펙 : 22 / 165 / 49 / B
조건 및 페이 : 1 - 15
성격 : 완전 살가움
내용 : 안녕하세요 그동안 눈팅은 참많이 했는데 글은 첨써봅니다. 조금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요
조건한지는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운좋게도 내상 겪은적이 두어번 정도? 말고는 즐달이 많았어요
한동안 좀 쉬다가 어제 필이 와서 톡을 살피다가 4~5키로 정도에 22살이 뜨길래 쪽지했습니다
저는 경험상 20초반은 좀 약간 뭐랄까 올바른 가정에서 자라지 못한? 똘끼있는 애들이 많고 마인드도 별로라
20중후반대로 가는편인데 얘기를 나눠보니깐 보도나 직업적으로 하는 친구는 아닌거 같더군요
가면서 어플로는 사람 처음 만나는데 너무 떨린다, 어쩌구 하며 제가 오히려 경계심을 가진 척을 했죠 ㅋㅋ
약간 팁같은건데 오히려 제쪽에서 이러면 상대가 좀 편하게 대해주더라구요
역시나 자긴 피시방에 있는거 맞다 알아서 인증샷도 보내주고 저도 낚시아니라고 네비사진찍어주면서 도착.
길건너에서 몸무게나 나이같은거 뻥카는 아닌가 스캔하고 조심스레 차에 태워봅니다.
오... 사실 외모는 별 기대안했는데 김고은 닮았어요 ㅋㅋ 싱크 7~80?? 예쁜얼굴은 아닌데 볼수록 매력있었어요
모텔에 차세워놓고 담배한대피고 올라가자 하니 집에서 나와 자취중이다, 게임얘기 같은것도 술술 얘기하더군요
입성해서 '난 바로 퇴근한거라 좀 씻을게' 이랬더니, 처자가'담배 한대 더피고 같이 씻자~' 하네요
마인드가 정말 좋네요.. 씻고 침대에 걸터앉아서 티비 채널돌리고 있는데 무릎위에 앉더니
제 동생을 만지작 거립니다.. 좀 어색한척을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본격적으로 시작.
자연스레 처자가 내려가서 BJ를 해줍니다. 뭐 딱히 스킬이런건 없는데 정성스럽게 해주더군요
이런게 뭔가 애인 같은? 그런 느낌이라 더 만족스러웠는데 '오빠는 성감대가 어디야?' 크... 멘트하나하나가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정말 이런 마인드 처자 만나려고(외모도 물론 봐야겠지만) 조건들 하시는 거잖아요
암튼 그렇게 처자가 애무를 마치고 씩 웃으며 올라오면서 '오빠가 이제 올라가' 하는데
도깨비의 주인공이 된거 같은... ㅋㅋ 저도 정말 애인처럼 키스하고 애무해주며 내려와 아래쪽 상태를
살펴봤습니다. 적당히 벌어져서 수량도 많고... 징어는... 물론 없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탐험시작.. 관계가 적어 보이진 않았는데 나이가 나이인지 확실히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처자 반응까지도 완벽하네요 평소 목소리는 그냥 살짝 까칠한 느낌인데 관계중에는 애교 작렬입니다
이게 약간 소설쓰는거 같은데..ㅋㅋ 중간중간 '아 너무 좋아' 는 예사고, '오빠꺼가 꽉차', '나 갈거 같아' 등등...
꿈에 그리던 조건녀가 여기 있더라구요. 제가 좀 오래하는 편인데도 힘든 내색하나없이
여성 상위도 열심히하고 , 피부결이 땀때문에 촉촉한 그런 느낌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 처음에는 모자를 써야하나 물어봤엇는데 '안에만 안하면 되겠찌??' 하며 눈웃음 작렬하시던...
배 위에 발사하고 티슈로 열심히 닦아주고 이마에 뽀뽀한번하고 나란히 누워 이런저런얘기를 또 나눕니다
보채고 이런거 뭐 다른분들 다 싫어하시는거 뭣도 없어요 ㅠㅠ
'운동하고 나서 피는 담배가 제일 맛있다?' 또 명언한번 날려주시는 처자.. 같이 씻고 나와 옷을 입고
나갈려는데 '용돈 주세요~' 하길래 주머니에서 꺼내는데(지갑은 혹시나해서 안들고..)
'만원만 더 주쎄요~ 좋은일에 쓰겠습니다' 하는데 ㅋㅋㅋ 저절로 피식 웃음이 나더군요
뭐 기분상 한 5만원도 더줄수있엇는데 만원더 쥐어주고 나와서
애프터 무조건 요청해야지 하고 있는데 알아서 오빠 한번 더 보고싶다고 카톡? 라인? 하더군요
라인 아디 알려주고 친구 약속 있다길래 근처 횡단보도에 세워주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인증 이런건 못했지만 글안쓰다가 이렇게 쓸 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아... 그리고 관계후에 누워서 티비보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뭐 어찌해서 교복얘기가 나왔는데
'난 아직 교복가지고 있는데, 울 학교 교복이 되게 이뻣거든' 하길래 순수한 아재 마인드로
잘 가지고 있어 버리지말고 나중에 다 추억이야 이랬더니
툭 건들면서 '오빠 교복가지고 다른생각 한건 아니고??' '오빠 교복가지고 다른생각 한건 아니고??'
'오빠 교복가지고 다른생각 한건 아니고??''오빠 교복가지고 다른생각 한건 아니고??'.............
ㅋㅋㅋ.. 다음에 만날때 할게 정해졌네요 페이까지 줄이면 금상첨화 겠지만~~
아무튼 정말 너무 기분이 좋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정말 대박 후기들 보면서 부러워 한적 많았는데 저도 드디어 봄이 온거 같네요
여러 회원분들도 보도 직업녀들 잘거르시고 좋은 처자들 접견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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