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시장이 최근에 좀 죽었었죠. 아마 코로나 때문이었을듯 합니다.
조건은 역시 짧게 일하고 쉽게 용돈벌이 하러 들어오는 대학생들이 맛인데요,
코로나 터지고 업소거나 섹스에 굶주린 돼지들만 남고 다들 빠진것 같더라구요.
무튼 오랜만에 어플 접속해서 어떤지 물좀 보던 와중 대박 건졌네요.
조건구하세요? 라고 물어보면 보통 스펙에 가격에 안되는거 줄줄 나열한거 복붙하잖아요?
근데 이 친구는 되게 어물쩡어물쩡 얼마줄거냐 물어보고 그러더라구요
느낌이 팍 왔죠. 15부르려다가 왠지 다른 남자한테 뺏길것같아서 18로 불렀습니다. 바로 콜하더라구요
조건좀 해본 머리좀 큰년들은 갑질하면서 지 있는데로 오라그러잖아요? 근데 얘는 강남까지 이동해줬습니다.
신분당선 출구에서 만나서 가기로 했는데요, 멀리서 봐도 완전 극슬림에 어린 여자애더라구요.
좀 설레는 마음을 붙잡고 텔로 이동하는데 얘가 입금하고 가도 되냐고 하네요
이런경우는 첨이라 찝찝하긴 했지만 얘가 도망가봐야 얼마나 도망가겠어라는 생각에 입금하고 텔에 들어갔네요
텔에가서 마스크를 내리는데 외모는 상타치입니다. 근데 몸매가 이런 몸매가 없네요
비컵정도 되는 가슴인데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서 골반과 가슴이 도드라져보이는 그런 몸매였습니다.
씻기전에 벗겨놓고 폭 품에 안겨서 냄새를 맡는데 냄새만 맡아도 어린여자는 어린여자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담배한대 피고 씻고와서 본겜 들어가기 전에 긴장좀 풀겸 이런저런 얘기했습니다. 너무 부담스럽게 안하려고 적당히 몸매 칭찬도 하고
입금하고 도망칠까봐 살짝 후덜덜했다고 농담도 하고 했습니다. 잘 받아주네요. 성격이 좋아요
그러고 목부터 아래까지 체취를 맡으면서 혀놀림을 이어갔습니다.
아래를 입으로 빠는데 너무 부끄러워하네요. 적당히 힘을 줘서 이어나갔습니다.
처음엔 좀 어찌할 바를 모르는듯 하더니 이내 물이 콸콸 쏟아지네요.
나중에 듣길 자기도 처음본 남자랑 하는게 처음인데 너무 자극적이었다고 합니다. 얘기 몇 마디 나누고 훅 들어와서 신기한 경험이었다네요
이내 몸을 맡기더니 손가락을 넣어도 빼지 않습니다. 엉덩이를 혀로 휘저어도 당황은 하지만 빼지않고 잘 받아줍니다.
달아오를데로 달아오른게 체온으로 느껴집니다.
원래 콘끼고 보는건데 키스하면서 숙 들어가니 거부하지 않네요.
와 근데 여기서 바로 쌀뻔했습니다.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어린보지.. 들어가면서 용이 휘몰아치듯 자극이 확 올라오는데.. 진정하느라 애썼습니다.
너무 맛있다 이 맛있는거 아껴먹자 하는 마음으로 살살 어루듯 삽입을 이어갔습니다.
뒤로 넣어보는데 황홀의 극치였습니다. 잘록한 허리 덕분에 골반이 도드라져보이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엉덩이가 정말 탐스럽더라구요
이 친구는 점점 더 깊은 감각속으로 들어가는게 보였습니다.
서투르게 여성상위를 하는데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미친 몸매를 보고있자니 감격스럽더라구요
여성상위 도중 손을 뒤로해서 부랄을 살살 만져주는데 저도 잠깐 정신을 놓을뻔했습니다 ㅋㅋ
침대에 눕히고 강강강을 이어가는데 이 친구가 몸이 부르르 떨리는게 느낍니다.
이정도면 됐다싶어서 배 위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이 친구는 한동안 정신을 못 차리더라구요 ㅎㅎ
그러고 누워서 담배피면서 너무 좋았다고 쑥스럽게 말하는데 뽀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ㅋㅋ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남친이랑 얼마나 만났고 만나면 뭐하고 놀고부터 시작해서 본인 친구얘기도 막 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심쿵했습니다 ㅋㅋ
그러다가 훅 들어가서 키스를 했는데 이 친구가 신음을 항 하고 내더라구요
바로 2차전 돌입했습니다 ㅋㅋ
더 뜨거웠던 2차전을 끝나고 배고프다고 밥도 시켜먹고 더 놀다가 헤어졌습니다.
조건은 어떻게 하게됐냐 물었더니 집안 사정이 안 좋아졌는지 자기 용돈벌이는 자기가 해야된다 하더라구요
등록금도 형편이 안되게 되었다고.. 본인 말로는 잘 살았다는데 아버지 하시는 일이 힘들어졌나봅니다.
계속 웃던 얼굴에 그늘이 드리워져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힘내라는 말 밖에 못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저는 스윗톡으로 들어갔는데 그 친구는 조건톡이더라구요. 앱이 다른데 대화가 됩니다. 공유하는듯해요
조건은 해야겠는데 정보가 없어서 대충 검색하다가 조건톡 이름보고 이거다 싶었다네요 ㅋㅋ
코로나 끝난 기념으로 조건했더니 아주 월척입니다. 기분이 아주 좋아요 ㅎㅎ
다들 즐달하길 희망합니다~
이런글 쓰기 힘든데 글쓴이분 멋지시네요
대단 하십니다
o
장기녀로 관리하시는게~~
이정도면 대박 월척이죠. 축하합니다.ㅎㅎㅎ
등록금 좀 보태주고 싶어요, 공유부탁요
즐달은 무조건 추천이죠!!
좋은추억 많이 만드세요^^
즐달 축하드려요 저는 언제 이런처자 만나보나요 제가 비떱을 좋아하는데 요즘은 제대로 된 애덜 만나기 힘드네요
좋은 친구는 혼자 보세요
언제 어떻게 멀어질지 모르는게 조건시장 친구들입니다ㅠㅠㅠ
있을 때 질릴 때 까지 드시는게 이롭습니다.
좋은건 혼자 가지는겁니다
님 능력되시면 도와주면서 계속 만나세요
이런처자 보기힘듭니다^^
분양(?)은 좀 무리인거 같고~
단기 임대(?) 줄 서봅니다. ㅋㅋ
즐섹 추카드려욤^^
다만 아쉬운게 가격을 너무 쎄게 주셧네요
그래도 즐달이라니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ㅎ6장 주고 왓는데 ㅋㅋㅋ
열락 끊어 졌다가 어제 열락 됬습니다 ㅋ
이런맛에 조건하죵 ㅋㅋㅋ 축하축하
서울 어느지역인가요?
닉네임이 양양양이 아니였네요ㅋㅋ
저도 꼭 보고싶네요
우왕 쓰니님 글 잘 쓰시네요
네 164 맞는것같아요
넹 노콘이욤 ㅎㅎ 근데 오피셜은 1 - 18 콘입니다. 괜히 가셔서 2-18 노콘했잖아~ 하시면 난감해져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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