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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 / 부산 괴정 / 25세 / 165-57-B / 백보지 왁싱처자

    어장 : 즐톡



    아이디 : 치리치리



    전번 : 라인 sumy****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산 괴정



    나이 / 스펙 : 25세 165-57 B컵



    조건 및 페이 : 1-10



    성격 : 조금 사차원입니다.



    내용 :



    정보요청을 했었는데 건진 정보는 없이 처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일반인일꺼라는 기대는 안하고 그냥 좀 프로페셔널 하기를 기대하고 만난 처자입니다.



    보통 일반인이 사진 붙여넣기로



    얼싸, 후장, 인테리어 안되요



    입싸, 노콘 질싸 가능해요



    라고 하지는 안잖아요



    거기에다가 왁싱이라 백보지 인데 일반인이기를 포기하고 좀더 하드하면서 마인드는 좋기를 바랬습니다.



    위치도 우리집에서 걸어서 1분거리에서 만나게되었네요



    하지만 여기는 처가집, 와이프 친구들이 모여사는 동네여서 접선할때 최대한 주변 경계를 많이 했습니다.



    처자가 오기전 케리어를 끄는 이쁘고 쎄끈하게 생긴 여자가 제차 주변에서 두리번 거리고 있길레 오늘 한건했네



    하면서 좋아라 하고 있었는데 그처자가 아니었네요 ㅠㅠ



    조금뒤 나타난 그녀 우선 이빨이 부정교합에 앞니 사이가 벌어져 있습니다.



    첫인상 부터 구리네요 ㅎㅎ



    그래도 제 똘똘이는 빨리 흔들어 달라고 난리를 치네요



    어쩔수 없이 제 똘똘이를 달래주기위해 조금 벗어난 모텔로 갔습니다 집주변이라서 들키면 큰일납니다 ㅎㅎ



    기왕이면 이쁘면 좋겠지만 얼굴은 원래 기대를 안했기에 맘을 달래며 입성 했습니다.



    근데 벗겨보니 프로필보다 살이 더 많네요 뱃살도 죽여주네요



    어쩌겠습니까 프로필보다 더 살이 있다는건 당연히 생각하고 온거니깐요



    오늘은 프로페셔널한 아이와 만난다는 생각으로 왔으니깐요



    근데.... 근데.... 기대했던 백보지가 아닙니다.



    야동에서보던 뽀송뽀송하고 부들부들 할것 같았던 백보지가 아닙니다.



    왁싱은 했지만 한지가 좀 되었는지 어릴때 아빠 턱수염이 생각납니다. ㅠㅠ



    하지만 이제와서 멈출수 없는법 달려야죠



    우선 애무 받아봅니다.



    깔짝깔짝하고 마네요



    그래서 더해라 하니깐 조금 더 하다가 멈추네요



    또 더해라고 했습니다. 또 조금 더 하다가 멈추네요



    그래서 어짜피 더해라고 할껀데 그만할때 까지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조금 오래 하다가 이제 턱아파서 못하겠다고 하네요



    스킬은 그냥 평범합니다.



    안마를 많이 다녔고 선배님들처럼 많이 따먹고 다닌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여자와 자본 저로서는



    기대에 못미치는 애무를 해주네요



    프로페셔널 하지 않는 마인드 구린 처자이네요



    이번엔 제가 처자 애무를 해줍니다.



    그래도 백보지 보겠다고 만난처자인데 보지 맛은 봐야 할 것 아닙니까



    근데 보이는 것과 같이 아빠가 어릴때 턱수염으로 막 비비던 느낌입니다.



    그래서 입은 안되겠다 싶어서 손가락으로 후벼 팔려고 하니



    손은 안된다길레 부드럽게 할테니 느껴봐라고 하면서 넣었습니다.



    손가락 2개는 쉽게 들어가네요 2개로 G-SPOT이라고 혼자 생각하고 있는 부위를 살살 비벼주니



    처자 반응은 옵니다. 더더 이러면서 신음 소리 내면서 느끼고 있네요



    그래서 스피드 올려서 막 후려 파줬습니다.



    그러다가 팔에 힘도 들고 해서 제 꼬추와 바톤 터치를 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콘돔을 꼈습니다.



    그냥 흥도 안나고 해서 그냥 막 박다보니 얼마 안되서 신호가 오네요



    마지막에 콘 빼고 배싸를 했는데 정액이 얼굴까지 날라가네요 ㅎㅎ



    원치 않게 얼싸가 되어버렸습니다 ㅎㅎ



    그렇게 마무리 하고 먼저 씻고 나와서 처자보고 난 좀더 쉬다가 갈테니 먼저 가라고 하니 씻지도 않고 옷입고



    나가네요 ㅎㅎ 더러운년



    아무튼 재접견 의사 전혀 없는 처자였습니다.



    무음 사진어플로 인증을 나름 할려고 했는데 다 흔들린 사진 밖에 없네요



    애무 중간에 전화가 와서 꼬추 빠는거도 찍었는데 영 흔들리고 그나마 안흔들린 사진으로 올립니다.



    역시 즐달의 길은 멀고도 머네요



    원기 충전을 위해 싱싱한 대학생과 마인드를 위해 덕천녀 한번씩 먹고



    정보요청 올려논 장유처자를 만나러 가봐야겠네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역시 추천은 많은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ㅎㅎ



    모두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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