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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비밀
전번 :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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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종로
나이 / 스펙 : 20/170/60/b
조건 및 페이 : 하룻밤 10 횟수제한없음 콘착용
성격 : 20살다웠음
내용 : 저번주의 일입니다. 퇴근하고 집에서 무료하게 쉬고있데 앙톡을 돌립니다
20살이라고 밝힌 처자가 급하게 남자를 찾고있길래 얼마생각하냐고 하니
급하다며 될수있는대로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10밖에 없다라고 하자
그거라도 달라고 해서 접선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몸무게 때문에 돼지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하룻밤 횟수무제한에 10이라는 조건에 땡겼고 가끔은 상한것도 먹어줘야 나중에 정상적인 거에 감사하다라는
논리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차에서 기다리는데 그친구 키도 크고 역시 마르지는 않았네요
태우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1차전은 키스하며 보지좀 터치해주다가 바로 위로 올려서 애무시켰습니다.
이친구가 보기보다 입과 혀를 잘쓰네요
정성스런 삼각애무 받고 처자가 바로 넣으려 하길래 빡빡할거 같아서 보지를 만졌더니 이미 흥건했습니다
1차전은 소프트하게 깊게깊게만 진행하고 입사로 마무리 했습니다.
입사후 청룡까지 시켰는데 제 좃물을 입에 머금고 살짝 입을벌리고 베시시 웃는게 묘하게 때려주고 싶었습니다.
2차전은 제가 봉사했습니다. 그친구가 약간 밑보지라 엉덩이 밑에 베개 받쳐주고 키스하듯 클리 공략하니 슬슬 예열됩니다.
손가락 하나 넣어서 보빨과 골뱅이를 파다가 위로 올라와서 키스 가슴 번갈아가며 골뱅이 계속 파줬더니
지스팟을 찾은건지 점점더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정상위로 삽입
두번째인데도 불구하고 느낌이 너무 빨리옵니다.
뒤치기 하면서 후장을 살살살 만져주는데 처자가 더 잘 느끼네요
강강강으로 박아대다가 마무리 하기위해 다시 정상위로 체인지
후희를 즐기며 2차전 까지 마무리하고 현자타임에 들어갑니다
총 4차전까지 가고 약간의 선잠을 청한뒤 아침에 나와서 해장국 먹고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사진은 아침에 돌려보내면서 자기가 찍은 사진입니다 얼굴은 짤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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