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시간이 있어서 간만에 전철타고 인천까지 갔다왔습니다
2년전에 송림에서 딸기.비누.커피 접견했었는데
셋 다 괜찮았습니다 특히 (딸기)랑 (비누)는 진짜
여관바리급이 아니라 집창촌에 있을뻔한 외모랑 몸매죠
그때의 좋았던 기억때문에 간만에 여탑에서 검색하니
가을.션이 괜찮다길래
들뜬 마음으로 가 오복 아줌마한테 가서 가을이랑 션있냐고 물어보니 없다고합니다 ㅠㅠ
그나마 로나가 젊다고 로나추천해주니 여기까지온게 아까워서
결국 수락합니다
근데 오복 진짜 무슨 냄새도 이상하고 완전 싼마이나네요
아미여관은 괜찮던데 ..
로라?로나 서비스는 좋아보입니다
말도 잘걸고 ㅇㄹ도 잘해주고 친절한것같고
근데
얼굴이랑 몸매가 영:아니네요
나이는 40대초충으로 보이는데
대가리는 크고 다리는 주름져있고 그냥 ..음
얼굴이 이쁜편은아니에요..
딸기.비누 급은 절대아니고..
그냥 평범한아줌마수준 솔직히 비추합니다
... 끝나고 기분이 안좋았네요 괜히4만원버린것같기도하고
미아리,평택 집장촌 가서 만원쇼부봐서9에하니 내상치유됫엇음
위추드려요
아쉬웟네요..위추드립니다.
오복은 시설과 주인에서 이미 마이너스
80점이군요. 후기가 말해주네요.
ㅎㅎㅎ 로나는 올그라운드 플레이어라서, 같은 가격에 굳이 시설 안좋은 오복에서 보지마시고
상대적으로 그나마 괜찮은, 아미나 아이리스가서 보시는게 더 나아요 ~
함몰 유두에 접혀진 뱃살
제일 싫었던건 지가 존나 이쁜줄 암
로나를 보자니 그냥 집에서 ddr 하는게 남
들창코에요.코가 돼지코보다 더 하늘로 치솟아서 비오면 코로 다들어갑니다.
진짜 마스크 썻을땐 괜찮았는데 벗은거보고 식겁했습니다.입도 주둥이가 툭튀어나와서 성욕이 확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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