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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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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서울 왕십리 23/160/46/a

    어장 : 앙톡



    아이디 : 모지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성동구



    나이 / 스펙 : 23/160/46/a



    조건 및 페이 : 대실시간 횟수제한없음 노콘가능



    성격 : 차분하고 이해심이 많음 근데 좀 찝찝함



    내용 : 요번주에 조건 및 공떡만 3번정도 했는데 연달아 올리겠습니다



    무료하게 보내는 퇴근전 손이 스스로 앙톡을 실행시킵니다



    돼지년들하고 전문애들 피하고 검색하는데 짜증이 밀려오는 찰나



    한명이 레이더망에 걸립니다 쪽지를 보냈는데 처음에는 씹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보냈는데 그제서야 반응을 보입니다 왜이러시는거냐고 ㅋㅋ



    처음에는 일상적인 말하다가 슬슬미끼를 던집니다 덥석 무는데



    자기는 한번 해봤는데 너무 두려워서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있다 ㅋㅋㅋㅋ



     그러면 앙톡을 왜하냐?ㅋㅋㅋ 속으로 비웃고  잘 타일러서  접선 하기로 했습니다



    차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티셔츠에 핫팬츠 편하게 입고나왔네요 와꾸도 보니 괜찮아서



    얼른태우고 들어갔죠  씻자하고 옷을 벗는데 가슴은 좀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슬랜더에 골반좀 있어서



    동생이 언능 반응을 보입니다



    키스로 시작해 제가 먼저 간단히 애무를 해주고 그 친구가 제 젖꼭지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애무를 시작하였고 엉덩이를 제쪽으로 돌리라고하여 69자세로 서로 애무를 하였습니다.



    예민한건지 살짝살짝 움찔하는게 귀여운데 그친구가 위로 올라오면서 콘돔도 끼지않고 삽입을 하는데



    이미 저는 흥분한 상태라 아무말을 하지않았지만 앗차 싶긴 했습니다.



    가볍게 신음소리를 내며 위에서 나름 허리를 돌리며 흔드는 친구가 또한번 귀여웠고 5분정도 후 힘든지



    자세를 바꿔달라길래 제가 올라가서 펌프질을 하다가 키스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싸고나서 빨아달라고하니까



    한번도 해본적없다고 하면서 빨아주긴 하는데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3차전까지 갔고



    팔베게해주면서 쉬고있는데 남친얘기 연애얘기 하는데 어제 남친도 노콘으로 했다고 하는군요



    아 순간 불길함이 엄습하면서 노콘으로 한게 후회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끝내고 나와서 그처자 보내고 몇일뒤에 병원방문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검사했는데



    다행히 이상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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