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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은평구-20/162/55 조건첨하는 년

    어장 : 앙톡이었나 즐톡이었나?



    아이디 : 까먹음



    전번 : 010-****-3424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은평구



    나이 / 스펙 : 20살 162cm 55kg



    조건 및 페이 : 15



    성격 : 착함



    내용 :



    조건에 아무리 단속이 심하다고해도




     



    조건만큼 안전한게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1-15, 2-15 이러면서 매일매일 남자만나는 창녀를 만나면 당연히 위험하죠



    도대체 업소랑 그년이랑 차이나는게 뭔가요?



    그런 창녀 먹으니까 당연히 탈나는겁니다.



    부디 그런 씨a발 창년은 그냥 쌩까주세요.



    아님 업소를 가시던가요~~~



    오히려 업소가 훨씬싸고 서비스도 좋아요!!! 



    암튼 참고하시라고 최대한 자세하게 어떻게 만났는지



    썰풀겠습니다.



    한달간 어느정도 시간이 되어서 매일매일 어플을 돌렸습니다.



    앙톡, 즐톡, 앤메.......



    1~2년전만해도 자기얼굴 걸고 직접 구하는 대담한 년들도 있었는데



    그런 잼있는 년들이 완전히 사라졌네요...



    말만 걸면 2-25, 1-20, 콘필, 노콘은 5만냥 추가.......



    미친년인지 놈인지......



    저의 집-회사 라이프는 변함이 없네요.



    조건 별로 안한다는 년이랑 좀 이야기해봅니다.



    페이를 30정도 쌔게 부르는데



    첨이라는 소리에 한번 이야기해 봅니다.



    저는 개인이어서요.....



    흥이 식네요 식어......



    어떻게 초보가 개인이라는 소리를 알까요?



    입얼후... 이런 용어를 써도 아웃!!!



    닳고 닳은 년들은 만나려고하면



    오피나 안마로 가야죠.....



    미친년들.... 아니 미친넘들........ 저런년 만나주니까 아직도 판을 치지...



    으휴... 호구들!!!



    자기집으로 와달라는 년도



    50줄테니까 니가 나와



    하니 걸러지네요



    미친 사기꾼새끼들!!!



    그지새끼들 졸라 많아~~~~~



    그렇게 의미없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을 때...



    "내일 만나시분"이란 글을 보게 됩니다.



    보통 오늘만날사람 찾는데... 무언가 호기심이 생겨서 접근해봅니다.



    대뜸 카톡아이디를 요구하네요.



    뭔가 특이한 처자구나... 잼있어졌습니다.



    카톡아이디 주고 대화를 계속 이어가봅니다.



    그리고 대화중에 톡톡튀는 진짜 20살이 느껴집니다.



    드디어 제 발걸음을 옮길만한 처자랑 연결이 되었네요.



    점심시간정도에 시간을 낼 수 있을거 같아서



    12시에 보자고 약속했고 그날 채팅은 그렇게 종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부터 모닝인사를 때렸죠...



    근데 답이없네요...



    늦게 일어나나보다 생각하고 제 볼일 봤죠.



    그리고 약속시간이 다가와서 만남에 대한 카톡을 이어가봅니다.



    아침부터 이야기한것부터 1이 사라지지 않더군요...



    대꾸도 안하고 확인도 안하니까 아쉬운 마음은 있었지만



    어쩔 수 없죠.



    이전처럼 정해진 점심, 맡겨진 일을 계속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오후 4시..... 거의 5시 될무렵에 카톡이 오네요.



    '오빠 미안해 어제 술을 많이 마시고 이제 일어났어'



    '정말 미안해'



    마인드 좋네요 미안하단 말도 할 줄알고



    연신 괜찮다고 했고



    그래도 미안해 하길래 제가 괜찮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약속은 했지만 연락이 안되서 안움직였고



    그로 인해서 내가 손해본게 없다



    그래서 진짜 괜찮다고요~~~



    무언가 신뢰를 받는다는 느낌이었고



    그 다음부터 이 처자가 이것저것 털어놓습니다...



    정말 초짜내요... 조건 한번도 안해본...ㅋ



    전 주구장창 채팅만하는게 아니라



    회사일도 해야했기에... 또 야근을 했습니다.



    근데 어떤 마음을 먹었는지 보자고 합니다.



    일이고 나발이고 봐야죠~~~



    아파트앞인지 뒤인지 옆인지 모를 초등학교에서 보기로하고



    전 뛰쳐나갔습니다~~~



    풋풋한 날라리 스타일 처자가 조심스럽게 제차에 탓고



    외모는 기대를 안했는데 상당히 괜찮네요...



    바로 모텔로 데리고 갔습니다.ㅎ



    절 만난것부터 모든게 첨일테니...



    잘 리드를 해주었고



    방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진행하다가...



    이제 해야겠지?



    이말에 많이 움츠려드는게 보이네요.



    그래도 할거면 확실하게 해야하기에



    과감하게 벗겨봅니다...



    집에있는 어머니나 입을거 같은 후줄근한 속옷!!!



    정말 초짜티를 팍팍내내요~~~



    이쁜 속옷보다 흥분지수가 파바박!!! 오름니다!!!



    후줄근한 속옷 때문에 가려진 명품 젖꼭지... 그리고 꽃잎~~~~~~~~



    느긋하게 즐겼습니다~~~



    키스, 애무, 그리고 받아보기도 하고...



    서툴지만 진짜 애인같이 하는 그런.....



    그렇죠... 이맛보려고 조건하는거죠.....



    씨a발 개쌍년 보지들!!!!!!!



    애무만 거의 1시간 한거 같네요~~~



    한껏 상기된 서로의 성기가 합쳐질 시간입니다.



    입구에서 살살 문질러 봅니다...



    20살 꽃보지에..... 아~~~ 황홀합니다.



    제 꼳휴를 만지던 손은 그녀를 꼭 껴안으면서



    조금씩 꽃보지 맛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합체!!!!!!!



    부드럽고 너무나 좋습니다~~~



    근데 무언가 이상하네요...



    꽉 쪼이는것외에 더 느껴지는게 있습니다...



    삽입한지 1분만에 슬슬 신호가 옵니다...



    이처자도 흥분했는지 쌔게 해달라고 애원하네요



    나 쌀거 같은데 또 해도 되지?



    이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쌔개 5번정도 박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그녀 배에다가 쌌습니다.



    휴지로 딱고 보지 깊숙히 손가락으로 탐해봅니다.



    오돌토돌 돌기가........



    소문으로만 듣던 명기???



    그녀는 부끄럽게 넣어달라고 하고...



    또 강강강강강!!!!!!!!!!!!!



    한번 쌌으니까 여유있게 박을 수 있겠지?.....어... 어라???



    또 사정.............



    아무리 내가 토끼지만...... 이정도는 아닌데...



    쌔게 팍팍 박아달라는 년을 놔두고 이럴 수는 없습니다.



    대충 꼳휴만 씻고 넣어버립니다...



    오~~~~~~~~~~ 이느낌..... 또 바로 딱딱해지네요.



    그리고 열심히 박았습니다.



    그리고 또 사정!!!!!!



    처자는 만족했는지 볼이 발그래해졌습니다....



    그래도 보지로 3번이나 사정한건 첨이네요...



    재접견은 확정...



    이제서야 통성명 재대로 하고



    한번 볼때마다 15장씩으로 협의



    9시정도에 왔던 모텔은 다음날 1시정도에 나오고



    집에 대려다 준 뒤에 집에 가서 푹 잤습니다~~~



    만날때마다 쭉쭉 물뺄 수 있는 20살 어린년......



    이제서야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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