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다수...
전번 : 못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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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경북 대구
나이 / 스펙 : 다수
조건 및 페이 : 평균 1-15네요
성격 : 출장이 70%, 민간녀는 한 10%내외인듯
내용 :
불목이지만 딱히 할일이 없어 앙톡을 한참 돌렸습니다.
한 네번 ( 4,000원) 충전해가면서요.
하나하나 써보겠습니다.
1. 대구역 콘서트하우스 인근
첫째사진(소개글)의 처자입니다.
소개글을 사진으로 올리더군요.
1-15이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달릴만 합니다.
스펙 그대로고 예뻐요.
상세한 정보는 처자 프라이버시 때문에 남기지 못하지만
나름의 전문성있는 일을 가진 처자입니다.
2. 서구 하이마트 인근
21살짜리 처자들이고 2:1로 만나기는 하는데
특이하게 딸관전이라는 업종을 취하고 있네요.
터치 절대 안되고 진짜 혼자 딸잡고 와야합니다.
가격은 싸요. 4. ㅋㅋ
특이한 도전을 하실 분들께는 약간의 추천을 드립니다.
처자 하나는 쎄게 생겼지만 예쁘고
약간 못생긴 처자가 만남을 리드합니다.
3. 두번째 사진. 문화웨딩홀 근처.
170-54에 골반이 죽인다고하여 쫓아가봤습니다.
골반 매니아니까요.
사진상으로는 골반이 약해보였는데
실제로 보면 아닐거라며 자신있다고 하더군요.
헌데... C모텔에 방을 잡고 전화를 달랍니다.
'뭐야. 장난하나.'
여기가 풍덕천도 아닐진데 뭔 개소리인지??
대구는 원래 그렇다는 뻘소리를 뒤로한채 절달 했습니다.
4. 세째사진 입니다.
스펙 그대로 이구요 처자 말로는 대구 사람은 아니랍니다.
처음 봤을때 뭔가 어려보여서 헉 했는데 22살이 맞네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자기 말로는 조건이 처음이라 하구요.
작은 몸에 비해서는 가슴이 아주 실합니다만
대구에서 다시 나타날지는 모르겠네요.
기타도 있고 요즘의 달림 후기도 조금 더 밀려있는데
다음에 마저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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