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나요..
전번 : 전번없어요 카톡으로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원역인근
나이 / 스펙 : 25살 167 52 정도
조건 및 페이 : 2-20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글 올리네요
요즘 조건하기 너무 힘듭니다..
몸매 좋고 외모 괜찮은 처자 만나는게 왜케 힘든지..
이 어장은
성격 : 여성스럽고 좀 맹한듯 아닌듯...
내용 :
우연히 수원역에 볼일이 있어서 스캔하다가.. 괜찮아 보이는 처자가 있어서... 접촉.
쪽지가 엄청 많이 와서 무섭다고.. 만날까 말까 하다가.. 엄청 무서워 하길래 .. 일단 잘나진 않았어도
제사진을 먼저 투척해봅니다.. 나 이런 사람이다 괜찮다 겁내지말아라...
그래서 최대한 매너있게 대하면서 이야기 나누었어요.. 그런데 처자가 무섭다고 안만나겠다고 하는걸
어찌저찌해서 카톡으로 ~ 카톡 이후에 지금 안만나도 된다 언제 시간되면 연락해라 난 일단 일보고
다시 서울로 간다는 말과 함께 ~ 다시 ~ 서울로 상경후에 ~ 다시 저녘에 연락을 했더니 처자가
아깐 낮에 너무 무서웠다고... 무서워서 만남 못하겠다고 하는걸 일단 통화해보자고해서
보이스톡으로 한 세시간 가까이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안심을 시키자는 차원으로 ...
10분 정도만 한다는게 이거저거 연애한듯 서로가 연애하는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통화하다 보니
처자가 꼭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물론 통화중에 처자의 은밀한.. 야한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고요.. 여튼 ... 만남약속을 잡는데...제가 주말까지 스케쥴이 꽉 차있어서.. 토요일 오전 일찍 괜찮냐고 하니까... 처자가 아침일찍 만나서 한번도 해본적 없다고 꼭 아침일찍 만나서 해보고 싶다고 해서 이른 아침을 약속시간으로 약속을 잡습니다..
약속날짜가 되어 처자와 만남하게되었는데.. 커피숍에서 간단히 이야기 후에 바로 처자를 만납니다 ㅎㅎ
보여준 사진보다는 약간 못하지만 그래도 몸매 훌륭합니다.. ㅎㅎ
처자랑 통화하면서 처자가 무얼 좋아하는지 이미 다 알고 있었기때문에 처자 하는말이..
여지껏 남자랑 하면서 만족한 적이 많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은근 하는걸 좋아한다는걸 알게되었죠..
그리고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ㅎㅎ
처음 한번은 거의 한시간 동안 애무만 해준거 같아요..
애무 받는 동안 엄청 좋아 죽을라고 하더라고요 애무 이후에 바로 진입..
역시 어리니까 엄청 쪼이는 그 느낌은 정말.. 엄청... 엄청 좋더라고요.. 부드럽고 좁고..
엄청 좋더라고요... 뭐 남녀 관계가 다 똑같죠.. 일차전이 끝나고 나니까...
처자가 알아서 제 똘똘이를 애무해주더니 바로 2차전을 시작하였습니다 ㅋㅋㅋ
처자 정말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남자랑 하면서 이렇게 즐겨본적 처음이라고 다음에 또 만나자는 약속을 잡은후에
지금 연락만 하고 있는데 처자한테 나 몸매 사진좀 보여달라고 하니까 바로 찍어서 보내주네요 ㅎㅎ
사진은 자랑글 같지만 일단 올려봅니다.. 둥기분들은 사양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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