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뚜웅잉
전번 : 몰라용~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사당역
나이 / 스펙 : 30 /165- 75키로 넘습니다.
조건 및 페이 : 1-8 텔비 따로
성격 : 기계도 이런 기계가 없습니다
내용 : 서울대입구역 차간단 처자 보고 마음에 상처를 받고 앙톡을 돌렸습니다.
'뚜웅잉' 이라는 30세나이를 갖고 있는 처자가 1-8을 부릅니다.
대화를 나눠 보니 민간인인 것 같아서 접선을 시도합니다.
약속장소에 나갔습니다.
음................. 혐오스러운 돼지는 아니더군요 ..
브레인을 지배하는 부(랄)레인 때문에
인근 텔에 잡고 시작했습니다.
샤워는 따로하고 이 처자 옷을 벗으니.. 가관입니다.
'임신했나??' 싶을정도로 배가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임신 한 것이 맞는 것 같기도하고 ...
어쨌든 시작합니다.
이 처자 .. 아 ............ 반응이 없습니다 .
나름 사이즈에 자부심을 갖고 있었는데
꿈속에서 나쁜놈에게 주먹을 날리듯이 허공에 삽질을 계속합니다.
정말 8만원에 대실비 2만 5천원이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이 돈이면 여사친과 하루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는데 .
허공에 삽질과 동시에
점심때 먹은 제육볶음의 칼로리를 쏟아 부었다는 것에 자괴감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이제는 조건 안할껍니다.
솔직히 여러분들 조건녀 만났을때 민간인이라는 생각이 든 적 많이 있었나요??
여기 고수분들 많이 계시겠지만 나름 10번정도 앙톡과 그 친구들에게 과금하면서 많이 만나봤습니다.
제 생각에는 조건녀들 .... 업소에서 면접보고 떨어진 처자들이 대부분 같습니다 ..
솔직히 휴게텔이나 오피에서 내상입으면 실장한테 따지기라도 하지
이 조건녀들에게 내상 입으면 누구에게 하소연 합니까??
그렇다고 뚱이 아닌 정상인 스펙이면 1-15이상 받으려고 하는데 ...
저는 오늘로써 조건은 끊습니다.
그래도 조건 게시판은 주기적으로 들어와서 여러분들 살아가는 얘기들 많이 듣겠지만
저는 이제는 절대로 조건 안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