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 라인
아이디 : 기억이;;
전번 : 앙톡으로 대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신림
나이 / 스펙 : 168 63
조건 및 페이 : 2-15
성격 : 말이 별로 없고 쑥스럼을 많이 탐
내용 : 진짜 오랜만의 후기입니다 전에 썼던게 몇개가 지워진듯 하네요 ㅠ
어쨋든 요즘 앙톡 포인트 비싸지고 개인은 없고 업자가 많아져서 잘 안하다가 간만에 돌렸는데
뭐 심심하다? 이런 식의 토크를 올렸길래 쪽지를 보내봤습니다
바로 만나자 조건 가능하냐 이런 내용이였는데 그거 하면 얼마주냐 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왠지 느낌이 조건 초보인듯 싶었지만 너무 후려치면 상대가 안할거 같아서 일단 국민 페이 두번에 15만을 불렀죠
음 페이는 흔쾌히 콜합니다만 저보고 사진을 보내달라네요;;
물론 조건 초보들이 무서우니까 인상을 먼저 보고 싶어 하는 맘을 알죠
그래서 제가 너가 먼저 사진을 줘라 그럼 나도 바로 주겠다 했더니 망설이다가 얼굴 사진을 하나 보냅니다
음 나쁘지 않네요 그래서 저도 바로 약속대로 사진을 보냈습니다
여자가 사진을 보더니 "아 이렇게 생기셨구나" 라고 답을 합니다
뭐 별 말이 없어서 빨리 지금 보자라고 하니 어디서 보냐고 하길래
포도몰에서 30분후 보자고 했더니 OK 합니다 ㅋ
저는 주 활동지역이 신림입니다 자차도 없고 너무 멀면 귀찮아서 ㅠ
저녁 9시 좀 넘어서 제가 먼저 도착합니다 먼저 도착했다고 라인을 보내고 제 옷차림을 말해주었습니다
몇분정도 기다려도 안오길래 역시 낚시인가 사진도 줬는데 ㅠ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누가 뒤에서 툭 칩니다 그녀가 약속대로 왔군요
외모는 꽤 괜찮습니다 사진보다 낫네요 키도 168이나 되서 뭔가 저를 압도 하는 면이 있네요
근데 저도 붙임성이 없지만 처자도 마찬가지라 서로 별 말 없이 모텔로 갑니다 ㅋㅋ 어색어색;;
중간에 그냥 간다고 하며 도망갈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 잘 따라와 줍니다
모텔 입실 하고 저먼저 씻고 처자 씻는데 이 처자 방에서 뭔가를 찾더니 까운을 가지고 욕실로 가네요
씻고 나왔는데 까운을 입은채로 나왔네요 그러더니 불을 다 끄잡니다 ㅡㅡ;;
뭔가 부끄럼을 많이 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몸매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처자가 벗으니까 살집이 좀 있더군요 뱃살이랑;;
한참 관계 할때 옆구리 잡으니까 잡지 말라고 그러고 ㅡㅡ;;
그래도 키가 크니까 통통한거는 카버가 좀 됩니다 절대 뚱은 아니고요 근데 뱃살이 좀 많은편
어쨋든 떡감은 꽤 좋았습니다 삽입시에 꽉 끼는 느낌 좋았고 냄새도 없었습니다
뭔가 조건 초보인 티가 나긴 하더라구요 저한테 이런거 많이 해봤냐고 묻고
아 그리고 처음에 콘필로 하고 보자고 했었는데 제가 콘끼면 오래하고 잘 못싼다고 질외로 하자고 설득하니
의외로 흔쾌히 그러라고 하더군요 근데 1차전 마무리때 밖에다 발사를 했는데 계속 안해 안했죠? 라고
불안해 하면서 묻습니다 저는 여태껏 노콘 질외로 많이 해봤다 컨트롤 잘하니 걱정마라 라고 계속 안심시킵니다
1차전 끝나고 쉬는 타임에 TV를 틀어서 드라마를 보며 이야기를 조금 나눈 후 다시 2차전 갑니다
2차전도 뭐 크게 다를건 없고 대신 사까시를 시켜봤는데 되게 못하지만 해주긴 해주네요
느낌이 섹스 경험 자체가 많이 없어 보이는 처자였습니다 완전 초보느낌
섹스를 엄청 못하지만 그래도 초보의 맛이 나름 있네요
어찌저찌 2차전도 마무리 하고 서로 씻고 나오면서 제가 나중에 연락 또 해도 되냐고 묻습니다
카톡 아이디를 달라고 했더니 라인으로 하자네요?
여기서 조건 초보가 아닌가? 싶었지만 뭐 어떻습니까 아이디 받고 서로 추가 하고 헤어집니다
그리고 몇주 후에 제가 또 보자는 식으로 톡을 날렸는데 읽지를 않네요
아마 또 보기는 힘들거 같습니다
이상 간만에 조건 달림 후기 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