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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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의정부
나이 / 스펙 : 20살 167-55 꽉에이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활달함
내용 :
이 아이를 만난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 다시 만날 여지가 거의 없기에 글을 쓴다.
지금은 21살이 되었을....
미국에서 왔다던....아이...이 아이랑은 두번 만났는데...
첫만남
처음볼때는이동을 해주는....고마웠던 아이...
지하철역에서 보기로 했는데...
첫만남..멀리서 걸어오는 모습이 영락없이 그아이...
특이한건 즐톡에서 본인 사진을 공개했기에...한눈에 알 수 있었음...
영락없는 초짜....나중에 안거지만..(조건 처움....진짜임...)
사진보다 5배는 이쁜 처자가 내 차에 타서...근처 텔로 이동...
처자...씻고 나오는데...그 늘씬함의 정도가....
와...내가 저런 애를 먹는거야???
나이는 속였다.... 톡에서는 22살로 얘기했고...사진도..
실물도 22살, 23살 정도로 보였는데....20살이란다...
대박....
한번 미국에서 남친과의 임신의 경험이 있었기에...무조건 콘돔을 해야 한다는...ㅠㅠ
내가 이 아이를 잊지못하는건.....
이 아이의 왼쪽 가슴을 조금만 빨아도 극도로 흥분해서...
이 아이의 입에서..."오빠 넣어줘" 라는 말이 나오는 것....아....
...
난 좀 쎄거나 너무 밝히는 여자에게 잘 안서는(?) ....그런 성향...ㅠㅠ
겨우 겨우 세워서....노콘으로 하자고 제안하자...
흔쾌히....받아준다....여자는 그런가 보다.....첨에는 불안해서 콘으로 하자고해도
흥분하면...노콘으로 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신음도 크고..반응도 너무 좋다...단 내가 스킬이 달린다는 것..
스무살짜리가....ㅠㅠㅠ
원래 두번하기로 했는데....내가 체력이 안되는...ㅠㅠ
가슴만 빨아주면.....넣아달라고 안달....ㅠㅠㅠ
외모는 그냥 약간 청순, 정숙한데..침대에서는....와 여자들은 참 다르구나..
란 걸 많이 느끼게 해준 여자...
두번째 만남....아마도 눈내리는 크리스마스 근처날이었던듯...
이 떄는 내가 직접 처자 아파트 까지 갔었다...의정부...쪽인가?? 암튼..
근처 무인텔이 있어서...
이 날은 약(?)을 챙겼다...ㅋ
아...이 날은 내거가 빳빳하게 서서 처자가 더 흥분....
내 것이 거기에 반응해서 빨리 싸는...ㅠㅠ
,,,,
두번은 결국 못했다...얘기하느라....시간을 다 보내고..ㅠㅠ
이 처자는 결국 두번 보고 페이 조정에 실패해서 못보고 말았다.
외국물을 먹어서 그런지 페이 많이 주는 사람 생겨서 미안하다는
말을 남긴채...차단을...ㅠㅠ
너무 아쉬운 아이...
*추신 : 아마도 여탑에 그 아이를 보신 분이 있을 수도 있을거 같네요....
그 아이 빼았아 가신분..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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