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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과거 선텔할매단과의 악몽...

     

     

    요즘도 간혹보면 선텔할매단인게 뻔히 보이는데도 검증요청해달라 어떠냐고 묻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조건에서 반드시 피해야할것들이 있습니다.

    그중하나가 "선텔"  입니다.

     

     

     

     

     

     

    근데 말만 그렇지 에이 어떻게 다 할머니들이겠어

     

     

     

    36살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괜찮은 미시가 나올수도 있지않겠냐? 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분명 계실겁니다.

     

     

     

    그리고 그런마음을먹고 모텔촌으로 발걸음을 나서는 분들의 말로는 항상 좋지 않게 끝나죠

     

     

     

    마치 저처럼요.

     

     

     

     

     

     

     

    저는 누구한테 가르침받은적도 없이, 만남어플만 깐채로 조건바닥에 쌩초보로 던져져 멘땅에 헤딩해가며 지금까지 살아남은지라

     

     

    저역시도 선입금사기도 당해보고

    선텔할매단도 알면서도 혹시나하는마음에 계속 당하고..

     

     

    각목에 뚱퍽보징어 좆돼지부터 돌아가신 증조할머니뻘에 지체장애인까지...

    상상도못할 인간군상들을 겪었지만

     

     

    그런 산전수전을 겪고 살아남았기에 현재는 좋은처자들과 좋은 만남들을 하고있습니다...

     

     

    고생했던 지난세월을 생각할때마다 눈물과 한숨이 나옵니다...

     

     

     

     

     

     

     

     

     

     

     

    여러분, 선텔처자들과 만나면 벌어질 일을 제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몇년전 일입니다.

    군바리 일병시절, 첫 100일휴가를 나온 저는 

     

     

    백일휴가지만 말이 백일이지 거진 150일만에 나오는거라

     

     

    미친듯이 떡이 치고 싶어서

     

     

    휴가 첫날밤에 급기야 선텔할매단의 미끼에 낚여버리고 맙니다.

     

     

     

     

     

     

     

    30대 중후반의 쌔끈한 미시와 질펀한 섹스를 할생각에

    부풀은 마음으로 모텔 대실을 하고

     

     

     

    키를 받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조용하고 어둡고 긴 복도를 지나가는데

     

     

    갑자기 인기척이 느껴져서 뒤를 돌아보니

     

     

     

     

     

     

    어떤 할머니가 (씨꺼먼옷에 등이 노틀담꼽추마냥 굽은)

     

     

    저를 훔쳐보다가 후다닥 비상계단쪽으로 도망가는

     

     

    소름끼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이때 저는 탈출했었어야 합니다.

    (여러분 이바닥에선 뭔가 싸하다 싶으면 100%입니다.)

     

     

     

     

    뭔가 싸.... 했지만

     

     

     

    일단 배정받은 방으로 들어가서

     

     

    대충 샤워하면서

     

     

    방잡았다고 하고 연락을 한뒤 기다렸습니다.

     

     

     

     

     

     

     

     

    조금뒤, 똑똑 문을 열며 들어온 그녀는

     

     

    엇, 30대는 아니고 40대 정도로 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꽤 이정도면..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싶은 생각이 드는.. 괜찮은 아줌마였습니다.

     

     

    이정도면뭐.. 그래 납득가능한 범위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제 머리를 보더니

     

     

    "군인이야? 잘 해줘야겠네" 라고 하더니 

     

     

     

     

    계속 머라머라 말을 씨부리긴하는데

     

     

    결론적으로 그때 페이가 13만원이었는데

     

     

    2만원을 더 줘라. 15만원으로 하자. 진짜 잘해줄게

    두번 해줄게 하면서 돈을계속 더 달라하더라구요

     

     

     

     

    근데 주머니엔 첨에 약속한 13만원이랑

     

     

    담뱃값이랑 이따 집에갈 택시비밖에 없어서

     

     

    이건 진짜 필요한 돈이고 차비라고 안된다고 했는데도

     

     

    뺏어가다시피 가져가더라구요;;

     

     

     

     

     

     

    저도 병신이지만...

    당장 떡치고싶어서 뇌가 정상이 아닌 군인이었다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여튼.. 돈을 낚아채가고는

     

     

    자기는 씻고 왔으니까 바로 하자고 하는겁니다

     

     

     

     

    '그래 씨발.. 물이나 빼자..' 속으로 생각하며

     

    누워서 삼각애무를 받는데

     

    저는 발가벗었는데

     

    이아지매는 옷도 하나도 안 벗고 

     

    가슴에 손을 가져다대니까 만지지말라는듯이 손을 치우고

     

    터치도 제대로 못하게하고

     

    애무도 역대급으로 대충대충하는겁니다

     

    그것도 오랄은 전혀없이 가슴만 한 1~2분 애무 했나?

     

     

     

     

     

     

     

     

    그러더니 갑자기 모텔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서

     

     

    화들짝 놀라서 뭐지 했는데

     

     

     

     

    이 아지매가  하는 말이...

     

     

    응응 걱정마~ 아는 언니가 있는데 2:1로 해주겠다고

    괜찮지? 하는데

     

     

     

     

     

    세상에. .

     

     

    아까 비상계단으로 후다닥 도망치던 그 좀비같은 할머니가 들어옵니다...

     

     

    방 구석에서 어쩔줄몰라하며 서있더니

     

     

    아지매가 신호를 보내니까 할머니가 좀비처럼 후다닥 뛰어와서

     

     

    며칠 굶은사람마냥 미친듯이 제 물건을 미친듯이 빨기시작합니다...

     

     

    아지매는 제 가슴애무만 해주고

     

     

    할머니가 오랄을 해주는데

     

     

    진짜 무섭더라구요 그 상황이

     

     

     

    그리고는 떡치자고 하는데

     

     

    할머니랑은 도저히 못할거같아서

     

     

    아줌마랑 하면 안되냐고 하니... 싫은티 팍팍내면서 콘돔을 끼워줍니다

     

     

    분명 노콘으로 하기로 한것같은데

     

     

    갑자기 말을바꿔서.. 자기랑 할려면 콘돔 꼭 껴야한다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하는데

     

     

    이아줌마는 옷도 하나도 안벗고 치마만 들춰서

     

     

    그마저도 넣자마자 빨리싸라고 재촉이나 하고

     

     

    가슴도 못만지게하고 키스는커녕 뽀뽀조차도 고개돌리면서 거부하고는

     

     

    그마저도 제가 사정하고있는데

     

     

    여운느낄것도없이 바로 빼버립니다...

     

     

     

    그리고는, 2회 하기로 해놓고선

     

     

    자기 가방이랑 짐을 다 챙기더니 나가려고 합니다.

     

     

    2회 하기로 했지 않느냐 라고 하니

     

     

    자기 어디 안간다고, 잠깐 밖에 볼일이 있다, 금방 다시 온다고 

     

    저보고 먼저 씻고 있으라고 하길래

     

     

    나 도망갑니다~ 티를 팍팍 내놓고 무슨...

     

    그냥 가시라고 했습니다.. 2번 할 생각도 없고...

     

     

    아냐아냐 금방올게~ 설마 군인한테 내가 사기칠까

     

    라고 웃으면서 후다닥 나가더니

     

     

    돌아오긴 개뿔... 

     

     

    그러곤 모텔방에 저혼자 덩그러니 남겨졌습니다.

     

     

     

    그렇게 피같은 돈을 날리고 나서야

     

    선텔할매단의 무서움을 깨달았었죠...

     

     

     

    저는 불이 뜨겁다는걸 만져봐야 아는 등신이었고

     

    반항 한번도 못해본 쫄보였습니다..

     

     

     

    그뒤로는 다시는 선텔할매단에게 낚이지 않았지만

     

    그때 그 트라우마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선텔할매단과의 대화내용을 올려주시면서

     

    이처자 어떠냐고 보신분 있냐고 

     

    수많은 분들이 아직도 그러시는데...

     

     

    조건초보분들이 있는한 어쩔수없는거겠죠..

     

    그래도 제 글을 보시고 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선텔"은

     

    무조건 걸러야 하는겁니다...

     

    조건만남계의 첫번째 철칙

     

    헌법 제 1항과도 같은겁니다.

     

     

    아무리 나이를 속이고 이쁜사진을 보내줘도

     

     

    다 거짓입니다..

     

     

    저에겐 이제 과거의 일이지만 그래도

     

    지금도 잠재적 피해자분들이 많이 계시고 직접 겪어야만 아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

     

    그나마 그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8

    한우물파기
    한우물파기 · 22-04-26

    거의 할매단이 아니라 깡패들이네요... 잘봤습니다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2-04-26

    선텔, 선입 못거르면 조건입문 자격이 안됩니다^^

    베르나시
    베르나시 · 22-04-26
    선텔은 믿거....
    Mn9
    Mn9 · 22-04-26

    저도 한달전쯤에 30대 미시 선텔 잡았는데 사진이랑 전혀다른 할매가 와서 걍 나가라하고 자고왔네요 ㅋㅋㅋㅋ 왕십리였습니다 ㅎ

    니똥니가치워
    니똥니가치워 · 22-04-25
    제 친구 얘긴데 구리에서 할매 강냉이 펀치 날려서
    경찰서 갔다왔다고 하던데 ㅋ
    진짜 주먹이 날라가는 와꾸에 뭐 그리 환장하고
    선텔을 할려고 하는지 원 ㅜㅜ
    선텔은 무조건 거르는게 진리라고 하옵니다
    곰돌이양군
    곰돌이양군 · 22-04-25
    공감합니다.
    저도 초반에 님하고 같은방법 똑같이 당햇어요
    같은 년등 같기도 하내여.
    한년은 누님필. 한년은 짜리몽땅뚱 할매로넘어가는단계..
    시발년들 ㅋㅋㅋㅋ
    그때생각 하면 아직도 빡치내여
    힘쎈토끼
    힘쎈토끼 · 22-04-25

    선텔은 거르라 몸에 깊이 새긴 일인 입니다

    전적으로 동감 합니다

     

    지금간다고
    지금간다고 · 22-04-25
    대한민국 헌법즐달 제 1조 항에 보면
    “선 텔은 거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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