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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4월 이벤트로 오늘은 당산m스파를 다녀왔습니다
한적한 시간에 여유로왔네요
위치는 역에서 가까운 역세권이구요
입장해서 탈의실과 사우나실은 깨끗하였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샤워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맛사지실로 안내받고
베드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수 관리사님
뒤로 누워서 목 주위부터 손압으로 시작해서
어깨부분과 등 을 뭉친곳을 찾아 익숙한 손놀림으로
풀어주시는데 뭉친곳이 풀어지면서
몸이 노곤해 집니다
어느순간부터는 몸 이 늘어지는데
그러면서 힐링이 되더군여
그렇게 온몸을 휘젓고 지나가고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맛사지를 시전하십니다
페페 듬뿍발라 손으로 뿌리부분을 살살 주물러 주는데
약하게 힘이 들어가면서도 자극적인듯 아닌듯
그렇게 기분좋은 시간이 지나갈때쯤
미나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인사후 관리사님은 다음을 기약하고 나가십니다
미나 매니저
가볍게 인사후 베드위로 올라오시더니
가슴을 이뻐해주시는데
촉촉한 립이 느껴질 정도로 잘 해주십니다
그리고 주니어로 내려가서 동생넘도 이뻐해주시니
기립으로 환영 하더군여
감사하게도 뿌리서부터 알까지 빠짐없이
정성을 다 받고 준비물 장착후
여상으로 박자를 타길래
나도 아래에서 허리를 흔들며 보조를 맞추다
후배위로 강하게 펌핑후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언니가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다시 샤워후 시원한 음료한잔하고 나옵니다
마치며
가까운곳에 이렇게 좋은곳이 있었네요
부담없이 또 방문후
다른 매니저도 올릴게요
형들 즐달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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