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3일 오후 3시경 조은 커피숍 방문.
문 닫혀 있고 차임벨 소리도 안나길래 발길을 돌립니다.
인천교대역에는 수연 커피숍, 촛불다방이 북마크 되어있어서
일단 수연 커피숍 찾아갔습니다.
예전에는 중국+할머니 마담으로 댓글이 있었는데
현재로는 베트남 40대(추정) 긴머리와 단발머리 2명이 있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언니들이 마스크를 쓰는 바람에 얼굴 잘 못봤습니다.
긴머리가 옆에 앉길래 '시간이 없다. 빨리 연애 하자'고 했더니
손가락 6개 펴 보입니다.
내가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누구랑해? 자기랑? 저 언니랑?' 하니까
잘 못알아 듣고 '둘이 해? 돈 더 줘' 하며 손가락 10개 핍니다.
한국어 패치 간신히 깔은 상태입니다.
얼굴은 못봤지만 둘 다 몸매는 평타는 치길래 2:1 콜했습니다.
오~ 노다지 던전은 못 가봤지만 오늘 여기서 재미 좀 보나 오 예~
라고 당시엔 똘똘이의 기운이 넘쳐나서 제 정신이 아니었습죠.
(※분명히 댓글에 병신 새끼, 나가 죽어라 라고 글쓰는 짱깨새끼들 때문에
안 쓰려다 형님들께 정보 공유 차원에서 글 씁니다.)
<총평>일단 마인드가 졸라 개 울트라 꽝입니다.
1. 콘 끼우고 조금 빨아주다가 웃통도 안까고 치마만 올리고 박아댑니다.
브래지어 사이로 가슴 만지는거 개 답답합니다.
But. 두여자의 신음소리가 묘하게 꼴릿합니다. 요거 10점.
긴머리 마담은 박아대고 단발머리 마담은 지 소중이 만지라고 하는데
오 물이 흥건합니다. 요거 10점.
한 3분...? 기계적인 신음소리를 내더니 긴머리가 '나와? 나와?' 묻습니다. 좀 웃깁니다.
단발머리가 '안나와' 하더니 임무 교대합니다.
두 여자 보지에 박아보는 느낌. 요거 10점.
(근데 현타오면 별 감흥 없는거 아시죠. 형님들)
2. 대화가 안됩니다.
긴 머리한테 이리와서 애무 좀해라 했더니 못 알아 듣습니다. 나가 버립니다.
하... 욕나옴요 ㅋ. 하긴 셋이 뒹굴기엔 방이 너무 좁습니다.
3. 졸라 못합니다. 마무리도 별로입니다.
조금 하다가 꼬추가 죽어서 좀 빨으라고 했더니
누운 상태에서 콘돔 휙 벗기고 똘똘이 조금 만집니다. ㅋㅋㅋ
'오빠 해' 하더니 '바께다싸' '알지?' 바께다싸' 연발합니다.
안에다 쌀까 하다가 밖에다 싸니까 돌똘이를 막 만집니다.
아 씨... 사정하면 내 똘똘이가 얼마나 예민한데 막 만져. 졸라 못합니다.
보지털 위에다 다 싸고 나니까 '마이나와?' 하는데
이게 나한테 묻는 건지, 많이 나왔다고 하는건지 아 졸라 답답합니다. ㅋ
물티슈로 좀 닦아주더니 나갑니다.
제 점수는요. 30점이고요. 재방의사는 없습니다.
확실한 건 다방마담들은 로테이션이 매우 빠른것 같습니다.
형님들도 신규 정보 많이들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도 고페인데 위추 드립니다.
카카오맵에서 인천 서구 노다지다방치면
나옵니다 전 너무 이쁘다길래 부담되서 안갔습니다
너무 이쁘면 부담되서요 ㅎㅎㅎ
극한의 가성비충 거지들 말 귀담아 들을필요 없어요 어차피 달리는건 나의 권한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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