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 급달림으로 인천 다방가보았습니다.
3~4년 전만해도 청천동 다방 마담들도 괜찮고 가격도 쌌는데
지금은 조금 오르긴 했네요
여러군데 주변 다방을 들어가 봤는데 2~3군데 모두 동남아 쪽 마담들이 서비스 안한다고 하여
그냥 예전에 가봤던데 중에서 미송으로 선택하고 들어가 보았습니다.
미송은 아래 삼천리 자전거 있는 건물 2층인데 옆쪽 위로 올라가는통로가 있어 접근에는 그다지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계단을 오를때 들리는 차임벨 소리 .. ㅎㅎ 오랫만에 떨림이 ㅎㅎ
문열 여는 순간 그냥 40대 후~50초 퉁에서 뚱으로 넘어 갈듯 한 원피스 입으신 아주머니 한분
그래도 화장도 하고 나름 엄청 동네 아줌마 같진 않구요 그냥저냥 잡식성인 분들은 봐줄만 한 정도 입니다( 개인생각)
입구 문을 여는데 ... 쩝.. 이미 선객 한분이 계시는데
마담이 급하게 문쪽으로 오더니 눈을 찡긋 하시며
"조금만 있다가 다시와요~~~조금만 ~~ 금방 끝나여"
역시 여긴 아직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아... 기다리면서 까지 뺴야하나??라는 자괴감도 ㅋㅋㅋ
일단 다른곳에 가서 한 10분정도 살거좀 사고 다시 가보았습니다.
띠동 ~~~
마담이 반겨주세요 ㅋㅋㅋ
앞쪽에 앉으라며 ㅋㅋ 물부터 줍니다.
제 옆에 앉더니 "금방 왔네 ^^"
일단 각설하고 서비스가격 이랬더니
"3/6이지 뭐 ~~"
이러길래 "솔직히 6은 오바다" 했더니 고민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ㅋㅋ
하지만 전 오늘 그냥 입으로 빼려고 다짐했기에 3을 조심스럽게 외치며
다음에 6도 생각해 볼께 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다녀본 곳중에 여기가 그나마 괜찮았다 생각했던 이유는?
청결 ?? ㅋㅋㅋㅋㅋ 마담이 물티슈 수십장 쓰면서 소중이 부터 위에 가슴까지 깨`~끗하게 닦아 주더라구요
서비스 전 먼저 스스로 가슴을 까고 시작합니다.
통에서 뚱 사이라서 그런지 정말 가슴은 크고 탱탱 합니다. (연식은 있으니 탱탱의 수준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꼭지도 큰 편이고 금방 딱딱해 지더라구요
웃통 깐채로 제가슴쪽 부터 가슴으로 부비부비를 시작하더니 신음을 내며 가슴부터 핥기 시작하여 점점 아래로 내려가더니
입으로 소중이를 부드럽게 빨기 시작하더니
다시 가슴으로 올라와 자기 가슴을 빨아달라고 하면서 "살살 ... 혀로만 해줘"합니다.
순간 ... 말죽거리 잔혹사 ㅋㅋㅋ 김부선이 생각낫던건 왜일까요??
코로나 시즌에 내가 빠는게 맞나 싶었지만 분위기상 그냥 한번 살짝 빨아줬더니
약간 과한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제 똘ㄸ똘이를 다시 집어 삼키길래 저도 마담 아래 파기 시작합니다.
너무 팠더니 아팠는지 싫다는 탄성을 내뱉길래 "겉에만 살살?? " 했더니 제 똘똘이 빨면서도 고개는 끄덕 합니다.
다만 마무리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입안에서 싸지는 않고 쌀때쯤 되니 손으로 해주더군요 ... 요건 엄청난 감점요인입니다.
특이한건 나온걸 휴지로 닦고는 냄새(???)를 맡는 듯한 시늉을 하는데 순간 정말 좋아하나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튼 어렵지 않게 발사 후 후객이 문손잡이 두드려 얼릉 나오긴 했습니다.
참고로 서비스시 문을 다 닫고 진행합니다.
마지막 나오기전 꼭 안아주며 "다음에 또와 ~~" 하는 마담
솔직히 외형적으로 땡기거나 엄청 좋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싼맛에 풀기에는 좋을 듯 하여 이렇게 남겨봅니다 .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서비스 중에 한번 이라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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