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갑자기 그렇게 후장을 박고싶더라구요 즐톡 스윽 돌려보니깐 익숙한 이름의 나경이 누나 발견했지요
저저번주 수욜 8시쯤이였는데 텔포 2-10 제시하니깐 웬일로 오케이 하네요?
바로 삼성화재 뒷편으로 갔습니다... 10분정도 기다리니깐 웬 모텔에서 슬쩍 나와선 말하네요 오라고
그리고 대실료 2만원 현금주고 바로 올라가서 씻었습니다. 작년 말에 봤던거 같던데 갑자기 확 늙어보이네요ㅜㅜ
암튼 돈을 주고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하... 등판보면서 그렇게 현타느낀적 없었는데 현타가 싸기 전인데도 쫙 오더라구요
그와중에 보도실장? 같은 인간이 옆 모텔에 대실잡아놨으니 빨리 가라고 재촉해대면서 전화오고....
그래도 못보내게 후장 한번 발싸~ 그리고 다시 콘 바꿔서 앞으로 한번 하고 티팬 한번 입혀보고 보냈습니다~
텔 나오면서 현타 그렇게 올 수가 없네요... 이제 나경이누나랑은 굿바이인듯 합니다...
즐톡에서 안보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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