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지워졌어요ㅠㅠ
전번 : 앙톡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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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천시 원미동
나이 / 스펙 : 22살 159-50-c컵
조건 및 페이 : 2-20인데 2-17로 네고
성격 : 말이 정말 많습니다
내용 :
쫌아까 집에 들어가는길에 심심해서 온수쯤에서 앙톡을 돌려봤습니다
2키로 가까운곳에 개인냄새가 나는 분이 있길래 혹시나 쪽지를
돌려보니 1-15 2-20 을 외치더라구요 일단 거기서 가격 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만나고 보자는 심정으로요. 원미동에서 만나기로 해서 7분만에 도착했습니다. 미리 나와있네요. 오호
이것봐라 마인드는 좋네. 기다리지 않게 하다니 ㅋ
그리고 차에 타는데 사실 아무리봐도 50키로는 뻥같았습니다.
한 55-60사이는 왔다갔다 할것 같았죠. 일단 벗겨보기로 하고
부천역 뒤쪽으로 대실을 했습니다.
인천에 롯데백화점에서 의류쪽에서 일한다고 하는데 뭐 a급 절대 아닙니다.
그냥저냥입니다. 고페이더 아니고 저페이도 아니고 해서 봤습니다
모텔들어가서 솔직히 2-20은 좀 아닌것 같다. 어떻게 할래???
해떠니 17만 주세요 하더라구요. 15만 주려다 에이 그냥 잘 하기나
해라......라는 심정으로 ㅇㅋ를 했습니다.
샤워하고 왔더라구요 집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누워서 좀 세워봐라 했더니
오호라 비제이가 제법입니다. 오호 쭉쭉 잘하네??ㅎㅎ
바로 눕히고 강강강으로 한번 발싸했습니다
물은 쫌 없는편인데 딱 할만큼만 나옵니다. 그러고 제가 현자타임이
좀 있는편인데 혹시 빨리 하면 어쩌나 했습니다.
근데 1차전후 애가 말이 엄청 많아 집니다. 백화점 일이 어떻고
요즘 애들 옷이 어떻고 브랜드가 어쩌고를 한시간을 떠들어 댑니다
듣다듣다 지겨워서 빨리 2차전이나 하자 나도 가야지 했더니
오빠 현자타임 지났냐고하더라구요 따쉬 귀신이네 했더니
남자들은 자기가 풀려야 시작한다고 뻘쭘하실까봐 떠든거라고 하더라구요
음 ...... 배려가 있군 (쫌 해봤군)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로좀 세워봐라 했더니 또 훌륭한 비제이 ㅋ 오호 바로 세워줍니다
또 강강강 하다가 제가 2차전은 시간이 좀 걸리고 힘들다보니
중간에 손으로좀해봐 했더니 손으로는 완전 못함니다.
해본적이 없다네요. 음 업소녀는 아니구나 생각이 듭니다.
꼬추만 닦고와서 다시 비제이로 세운후 강강강강으로 또 적당하게
원할한 물만 보고 마무리 합니다. 너무 피곤해서 바로 가자 후 아까
만난곳에 내려줍니다
나름 즐달 같긴한데 단점은 키스를 잘 못함니다
그리고 뱃살이 .......절대 50키로 아니다 라는 생각 ㅋ
간단하게 사진 함 찍어봤습니드 꼭지가 어린아이 답게 작고 이쁘더라구요
가슴도 말랑말랑 ㅋ 절대 탱탱 아닙니다.
라인주소는 받긴 했는데 또 볼지는 모르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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