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태릉 나이 / 스펙 : 43 / 165 - 50
조건 및 페이 : 1-10
성격 : 덤덤
내용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올립니다
태릉에 나이는 있지만 스펙이 괜찮아서 만났는데 165-50 인데 나이가 43? 와우!! 그래서 만났습니다.
업소필 느낌의 애무.. 가슴 다리 밑 애무후 바로 삽입..
피스톤운동할때 짜증은 안내지만 체력이 딸린다고 하네요..
뒷태는 굿이였습니다.. 확실히 40대치고 관리를 해서 그런지... 근데 얼굴은 후반삘이 나긴했지만..
뭐 믿어줘야죠...
약 15분정도 플레이하고 원래 이렇게 오래하냐고 물어보네요.. ㅋㅋ
자기가 체력이 없다고.. 그리고 집에 아이가 기다려서 가봐야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보냈습니다 쿨하게~
쪼임은 괜찮은 편이고 특히 다리가 이쁩니다..
핸드폰 들었더니~ 사진찍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왠지 전문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모텔나간후 10분도 안되서 또 톡에서 만남을 구하더군요..
미시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은 딱!! 맘에 드실것 같습니다..
옷도 깔끔하게 입었고 치마에 다리가 이쁘다보니... 뒷태보고 꼴리더군요..
근데 근데 한 3시간을 구하는것보니.. 저말고도 몇번을 했나봅니다..ㅠ.ㅠ
노콘으로 했는데 너무 불안하네요.. 하루에 몇명이랑 노콘질싸를...ㅠ.ㅠ
카톡받았는데 재탕 3탕뛰는 여자랑은 안보는게 정답이라..
볼의향은 없네요..
위치추적을 "태릉입구역"을 검색하셔서 43살 앙톡으로 찾아보시면 됩니다..
둥기짓은 하지마시고~ 저도 후기를 올려야.. 승급을 하니깐 ㅠ.ㅠ
혹시라도 만나면 즐기시기 바랍니다 오래오래 ㅋㅋ 저는 내공이 구려서..
아무튼 후다닥 갈려고 하고 엠티오자마자 대화좀 하려고했는데 옷을 훌딱홀딱 벗어서 ~
결론..
외모 : 중하(젋을을때 얼굴은 귀여운편였을듯..하지만 나이가 보이는 얼굴)
몸매 : 중(똥배도 별로 없고 다리가 정말 매끈하게 잘빠짐)
서비스 : 하하(그냥 집장촌업소필 노콘질싸지만 오히려 지금 노콘질싸한게 후회됨..)
이상입니다..
폰으로 적어서 집에서 다시 편집해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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