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말 저녁.... 가을이를 목표로 오복에 출동함.
허나 대기만 2시간 이상 잡혀있음.
"와~ 가을이 보기 좆나 힘드네. 걔는 무슨 슈퍼스타야?' 라고 하니까 아줌니가 살짝 웃으면서 혜진이가 젊다고 보고 가라고함.
시간도 없는데 물이나 한번 빼고 가려고 오케이함.
잠시후 문 벌컥 열고 혜진 입장.
160센티 정도. 약통. 나이는 30대인듯. 얼굴은 뭐..평균 좀 안되는듯..쇄골 앞뒤로 레터링 문신있고 보지털은 수북함.
기본삼각.. 불알은 안핥아줌..
"너는 사까시를 좀 못하는것 같다?"라고 하니까 "나 그런 얘기 첨 들어봐."라고 함
여상 짧게 하고 누워서 다리벌리길래 보지 슬쩍 만져주고 정자세로 삽입
피스톤질 몇분 하다가 사정후 안녕.
물빼는 과정에서 딱히 걸리는 점은 없었지만 굳이 또보고 싶진않고
재접의사 15% 미만
유니콘 문신있지 않나여?
오복 요즘 영업좀 하나보네요..
암튼 수고하셧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참고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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