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입니다 4.23일 토요일 에이스장에 방문합니다.
간만에 여관이라그런지 뭔가 조금 긴장됩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그래도 절 알아보시고 출근부를 불러줍니다.
아주 많습니다.
그중에 단연 눈에 띄는 이름 별이 유리
전 미미를 한번은 보고싶어서 갔었지만....
출근부에 미미가 들린지 안들린지도 모르게 별이와 유리가 강력하게 꽂혔습니다.
그 둘중 한분을 접견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 물어보니 둘다 너무 바쁘고 밀려있어서 30~40분은 걸린다...라 하십니다.
그래도 전 기다리겠다고 하고 유리를 지명해봅니다.
여탑형님들의 후기가 호불호는 갈리는거 같지만 나름 준수할거 같아서 픽을 합니다.
방에 입실하고 샤워를 하고 기다립니다.
슬슬 긴장됩니다.
시간이 다가옵니다.
똑똑똑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제 가슴은 두근두근 뛰고 있습니다.
하지만 쪽팔리게 내색하지 않으려 이를 굳게 다뭅니다.
입장합니다.
겁나 깜짝 놀랐습니다.
비쥬얼 개 지립니다.
여관에서 보던 비쥬얼이 아닙니다.
키는 대략 165쯤 되보이며 몸매는 개 쩝니다.
의상? 개 지립니다...마치 일진고딩들 교복패션마냥 짧고 쫙 붙는 치마에 쫙붙는 흰셔츠....
그리고 무언가 보여주려하듯 팬티를 벗고 펼치는데...팬티가 뭔가 이상합니다.
티팬이긴한데....뭔가.....무튼 굉장히 야릇한 빤스입니다...그리고 수건을 챙기고 화장실로 향합니다.
간단히 씻고 나온 후 손으로 머리결을 한번 쓸며 마치 몸매자랑이라고 하듯 손을 쭉 올립니다...
이건 100% 몸매자랑입니다...어필하는 느낌 100%입니다...한바퀴도 돌아주네요 허리춤과 왼팔위쪽에 문신같은게 있네요...
그리고 거사가 시작됩니다...
일단 양쪽 꼭지를 빨아주고 그 후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1~2분을 열심히 빨아주고 불알도 혀로 30초간 훑어줍니다.
그리고 벌러덩....
넣으려고 하는데...아무리 봐도 몸매가 개지립니다...
여관바리몸매를 넘어섰습니다...
얼굴을 고양이상인데....그냥 색기있는 40대후반미시느낌?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박는데....뭐 조이는느낌은 크게 안나지만 그정도는 괜찮습니다...몸매가 지리니 그냥 꼴립니다...
가슴도 굉장히 큽니다 수술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피부도 좋고 그냥 몸쪽은 완벽합니다..
강강강 찍~
샤워를 마치고 온 유리는....자기 자랑은 오질라게 합니다... 이모들이 나만 겁나 찾는다...다른데 가도 계속 오라고 전화 엄청온다...등등
돈 많이 주는 손님들 많다고~~ 다음엔 돈 좀 더 주면 키스 보빨 뭐 다 된다고~~
하지만 전 그럴생각까진 전혀 없습니다...
무튼 자랑 겁나 열심히 하시고 다 잘 들어주니 웃으며 먼저 간다고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하시네요.
이상입니다. 접견해보십쇼 현타는 안옵니다.
조만간 별이 미미 접견해보겠습니다 궁금합니다
자꾸 마릴린맨슨 하시는데...외모는 개인취향입니다.
전 이쁘다고는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색끼있는얼굴이며고양이상이라 했어요. 그래도 나름 여관바리치곤 생기는 있는 얼굴입니다. 수원 별이아시죠??별이에서 좀 더 젊고 슬림한 버전이라 보시면 됩니다. 외관상 50까지는 안보입니다 참고하세요
별이 다시 나오나보네요... 유리도 다시 오산왓고
다시 왓다니까 밑에 병신이 없다고 ㅈㄹ 거리고 참 네..
여탑 병신들 존나 많아 진짜
니얼굴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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