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주전에 아침에 자다 일어나서 송림갔더니
커피는 2시반쯤 되야 온다그러고
비누는 안나온다길래
송림은 왠만해서 내상 안당하겠지 하고 생각해서
서비스 좋은언냐로 불러달라하고 올라가서 똘똘이 닦고
5분정도 여탑보면서 담배피다보니
똑똑소리와 함께 언냐 들어오네요
와꾸는 옆집 아줌마인데 40중?처럼 보이고
통에서 뚱으로 넘어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예명 물어보니 감자 한마디 툭던지길래
빨리씻고 오라하고 시작
삼각은 3분정도 하더니 여상으로 올라타달라했는데
안됀다고 저보고 올라오랍니다
괘씸죄로 정상위로 강강 박다가 옆으로 누워서 강강 박다가
쌀것같아서 빼서 뒤로하자하고 보지에 문지르다가
다시삽입해서 강강강으로 박고 발싸ㅋ
한 20분박았더니 땀으로 온몸을 적심ㅋㅋㅋ
재방은 40ㅋㅋ 꽤 오래박았는데 재촉없어서 좋긴했어요
와꾸 40중후?
몸매 통~뚱
조임 중상 (뒤로할때 꽤 쪼였음 제가 크기가 좀있어서)
마인드 말투 까칠한척하는데 박아주니 온순해짐
키스보빨 안하는것같고 재촉안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
즐달하셨네요..
정상위때 쎄게 쎄게 살짝 외치는?
신림에서 있었던 애인가해서요
20분박을 시간이 안나올텐데요 ~ 느낌적인 느낌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더 짧을 수도있지만 ㅋㅋ
내가 그렇게 느끼는게 좋은거죠 ~ 기분이 중요한거니까요
아가씨 문여는 순간 카운터에서 타이머 맞춥니다
17분이면 예비콜 울리니까 ~ 절대 피스톤만 20분 할수는 없는거지요 ㅋㅋ
그래서 느낌적인 느낌이라고
아가씨는 감자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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