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단골로 다니고있는
로맨스로 가볍게 향한다
항상 반갑고 친절하게 맞아주는 실장님의
안내로 룸에 입장 후다닥 샤워를 끝낸후
지은이를 기다린다
조금후 지은이가들어온다
반갑게 눈 인사후 마사지와
스트레칭으로 온바디를 노근하게
피로가 풀리면서 스르륵 잠이든다
깜박 잠든새에 어느덧 마사지는
끝이나고 서비스타임인 립서비스를
나의 분신에 시전중 나도 모르게
몽롱하고 야릇한 느낌에 잠이깬다
열심히 온몸을 립서비스로 침 범벅이
나의몸은 활어처럼 비틀어진다
역립을 시도해서 똑같이 시전하니
지은이가 좋다고 난리다
서로의 격정에 바디타기에서
부비부비와 하비욫으로 마무리
오늘도 유쾌한 기분으로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한결 가볍다
지은이 후기 잘 읽고 갑니다.
매니져에 대한 외모 나이 설명이 없네요
그부분은 좀 별로 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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