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집에좀ㅠㅠ
전번 : 톡으로만 대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만남은 부천 - 처자 집은 대림
나이 / 스펙 : 25 - 164 - 58 - A~B 사이 (한손에 꽉차고 쪼메 더 )
조건 및 페이 : 2-12 텔비별도 ---> 대실시간 동안 10 에 집까지 델다줌..(콘필.질.입.후 X , 입사,69 가능)
성격 : 활달하고 시원시원함.
내용 : 안녕들 하신지요...지난주에 괜찮은 즐달을 해서...후기 남겨볼까 합니다.
광복절에 왁싱하고..달림 자제 하던중에..지난주에 비가 많이 오던 날..약속은 다 깨지고..집에서 무료하던 차
앙톡을 돌려봤습니다...다들 아시다시피 업소에 광고에 보도에...인.부천 영양가가 많이 떨어져서 맘 비우고
돌리던 중에 '집에 가야 되는데' 라고 토크가 보이길래 쪽지 보내봤습니다.
친구들이랑 술먹고 계산을 자기가 했는데...차비하려고 잔고 확인하니 비어서 급하게 하는거라고 썰을 풀길래
반신반의로 대화 이어갑니다. 집이 대림인데..새벽 5시까지는 들가야한다고 해서 2회로 쇼부쳐봅니다.
2-15 부르는데 네고로 2-12로 보기로 하고 12시 반쯤 장소정해서 보기로 합니다.
10분 정도 먼저 도착해서 커피하나 사서 마시면서 담배하나 물고 기다려봅니다.
옷차림을 물어보고 만나기로 한터라 길 건너에서 얘기한 옷차림의 처자가 이쪽을 보고 건너오려 합니다.
팩트만 말씀드리면.얼굴은 중하 정도..퍽까지는 아니고..그냥 평범한 정도..안경을 썻는데..그냥저냥 못참을
정도는 아니고..몸매도 옷 매무새로 본 바 얘기한 스펙과 비슷해 보여 인사하고 텔 잡아 들갑니다.
평일이라 야간대실이 되니 부담은 덜 하네요...방잡고 들갈때까지 인사하곤 아무말 안하고 따라만 오더니 막상
텔에 들어오니 말도 잘 하고..잘 웃고 하네요..그 덕에 다행히 서먹한건 금방 없어지고..담배 두어가치를 나눠서
피며 얘기좀 했습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일단 제가 먼저 샤워하고 처자 샤워하러 들갑니다. 혹시몰라 샤워모습 소심하게 인증합니다.
테이블 위에 페이 올려놓고 누워 기다리니 다 벗고 나옵니다. 몸에는 스펙과 동일합니다. 통통 한 편이고..
살짝이 똥배도 좀 입고...가슴이 B컵 까지는 아닌데 적당한데다가 쥐어보니 상당한 탱탱함이 있습니다.
만지기는 좋더라고요. 처자가 먼저 애무 시전합니다. BJ 잘합니다. 선수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잘 합니다.
흡입력도 괜찮고..후까시까지 해주는데 받을 맛 나더군요. 한 10분 받은듯 한데 멈출 생각을 안해서 69로
자세 변경해 같이 해봅니다. 다행히 보징어도 없고 색도 약핑크고..재밌는게 이 처자 보빨 무지 좋아 합니다.
적당히 해주고 받았으니 삽입하려 하는데 자세 바꾸려 해도 말없이 69자세 유지하려 하고 마냥 제껄 입에
물고 있습니다..말로는 챙피한건지 계속 해달라거 하는거 같아서..마냥 69 시전하게 됐네요.
69를 제가 위에서 하게 자세를 바꿔 입에 좀 쑤걱수걱 하면서 보빨과 함께 골뱅이 좀 해보는데 거부도 안하고
허리도 흔들어주고 그러다 물총 쏘듯이 퓩퓩...어라..이처자 시오후키가 가능합니다.
올해 들어서 첨 봤네요....여신 물좀 뽑아내주고 저도 입에 시원하게 싸고...그리곤 좀 쉬려고 누웠는데..
이처자 장실 가서 뱉고 입좀 헹구고 오더니 청룡해주네요...나이답지 않게 마인드는 최상이었습니다.
담배피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2차전 들어갑니다..1차 끝나고 2차 들가려고 시계를 보니 2시 10분...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얼른 하고 보내려 2차전 시작합니다. 1차만큼 오래받으면 삽입을 못하게 될까봐 대충 받고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며 강강강으로 해봅니다...한참 하는데 지가 좋아하는 자세가 있다고 침대에 엎드려서는
위에 올라타서 삽입해달랍니다. 삽입하니 다리를 꽉 오므려서는 가만히 있길래 그 상태로 강강강강강강강....
힘들기도 하고..통통한 허벅지에 살도 눌리고 압박감에 얼른 싸야지 하고 연신 움직이다가 콘도 했겠다 시원히
발싸...반응좋고...뻥일수도 있지만..정말 좋았다고 립서비스도 해주고..기분 좋게 샤워하고 침대에 걸터 담배한
대 피는데 3시 다됐더군요...처자 씻고 나오더만 갈 준비 할 줄 알았는데...아직 시간좀 있으니 좀 쉬다 가잡니다.
알겠다고 하고 담배 피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갑자기 훅 BJ 들어옵니다...어라..얘봐라...
2회면 되는데 힘들게 뭐하냐 했더니...빠는거 좋아한다고 가만 있으라더만 또 한참 BJ 들어옵니다...
힘들어서 잘 안서는데...한참을 받고나니 스긴 스더군요...결국 이날 3회 했네요....
나와서 집 델다주려고 차에 태워 대림역까지 가서 역 근처에 내려줍니다...차비라고 2만원은 돌려줍니다.
아침에 밥이라도 먹으라 했더만..괜찮다고..담에 보면 밥 사달라하고 한사코 돌려줍니다. 착해요 이처자..
라인 물어보면서 또 볼 수 있냐길래 땡규쏘머치하며 알려주니 자기꺼 알려주고 이번 주말에 또 보기로 했습니다.
올해 영 앙톡에서는 꽝이구나 하고 있었는데...외모는 그닥이지만...마인드 좋은 처자 알게 되서 가끔 이처자로
달려보려 합니다..
인증은 시도 했으나...워낙 민감한데다가 핸폰만 만지면 옆에서 뭐하나 자꾸 들여다보려해서 샤워할때 소심히 찍
은거로 올려봅니다...
주말에 재시도 해보려고요....
그럼 전 이만...다른 후기로 다시 오겠습니다.
다들 즐달 하시는 가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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