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들 코로나 걸리고 학교개강했다고 학교가고 해서
물빼고 싶은 마음에 수도장 ㄱㄱ
미나 사랑이 있는데 그냥 미나해달라하고
꼬튜 닦고 폰하고있으니 미나 들어옴
오랜만에 왔네? 라며 인사하고 누워서 요즘 뭐하냐 등등
간단하게 얘기하고 시작
오랜만이라고 사까시 한 5분해주고
여상으로 시작
올라타서 넣는데
"아 역시 자기 자지가 맛있네" 이러더니 여상으로 5분박다가
정상위 후배위 강강강 박고 쌈
정상위 박는데 자기입 손으로 막고 신음소리 참으려하는데 살짝 꼴릿함
씻고 나온담에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보댕이 좀 손가락으로 쑤시니 물 질질 새길래
그거보고 꼴려서 또 세우니 입으로 한 5분더 빨다가 손으로 한번더 대딸받고 나옴
나오는데 주인할매가 왜이리 오래하냐 투덜거림
가끔 생각날때 갈듯 파트너들 종강하면 안오겠지만
끝
별로 안보면 건들지도 못하게해요ㅠ
2번 축하드려요 ^^
어떤가요? 나이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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