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에 앙톡에 올라와서 이야기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데 대화가 계속 끊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라인 아이디 받아서 라인으로 이어나갔습니다
그런데 라인으로도 1시간 간격으로 보냅니다

10시에 첫대화를 했는데 점심시간 넘어까지 대화하다
결국

다음날 보기로합니다
사진을 요구하니 주더라구요 마스크 한 사진보니
살짝 통통해보이고 평범한 학생같아 보였습니다
토요일 아기다리 고기다리 해서
9시에 만났습니다
사실 질질 끄는게 이렇게 간만보고 약올리다
어플삭제 하고 낚시 할 줄 알고
라인으로 통화했는데 엄청 덤덤하게 통화 받더라구요
처음 해보는거라고 하고 대화해보면 처음 하는거
맞는것 같긴 했는데 떨려하는 모습은 없었습니다

통화 전 입으로 못ㅎㅏ고 콘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금액을 저보고 결정해달라는 것 보니 확실히 처음같았습니다
만나기로 한 장소에가니
정말 일에 찌들려보이는 모습의 여학생이 있네요
화장끼 하나 없었고
사진으로는 통통해 보였는데 실제로보니
50키로가 될까? 해보였습니다
인사하고 차에 태워 손잡고 가며
금요일 아침 10시부터 토요일 밤 9시까지 한
이야기보다 많은 이야기를 하며 텔로 갔습니다
처음보는건데 서로 벽없이 이야기하며
마치 엄청 오랜만에 본 친구처럼 이야기가 흘러가네요
먼저 씻고 나와 그 아이가 옷벗는데
흰색 스포츠브라와 팬티 세트를 벗는데
아무리 봐도 54키로로 보이지 않아요
50키로가 될까말까 싶었습니다
그아이가 씻을 때도 화장실 밖에서 기다리며 이야기하다
씻고 나와 그녀의 몸을 같이 닦아주고
침대로 에스코트해서 침대에 앉아 서로 통성명했습니다
바로 시작하지 않고 끌어앉고 계속 이야기 했는데
사실은 제가 첨이 아니고 한번 여기서 했는데
아빠뻘이 나와서 너무 별로였다
흥분도 안되고 빨리 끝나기 기다렸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키스하며 "나는 맘에 들어?" 라고하니
고개 끄덕여주네요
이제 입과 혀는 말하는데 쓰지않고 그녀 몸을 훑습니다
A컵 산을 지나 허리를 지나 동굴을 보려하니
엄청 두툼한 대음순이 문을 닫고 있네요
혀늘 위아래 움직이며 열어보는데 식초맛이 납니다
제가 알기로 오래 안하면 그런 향과 맛이 나는걸로
아는데 맞나요?
여튼 처음엔 조금 났으나 오래 맛보니 희석이 됐는지
괜찮아지네요
클리도 큰편이네요 입술을 이용해서
클리를 감싸는 살을 벗겨내고 혀로 좌우무빙을하자
허리 튕기는데 거부하진 않습니다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던 손을 슬슬 내려
그녀의 조개에 하나를 넣고 또 하나를 넣으려하니
아직 넓어지지 않았는지 두개는 안들어가서
조금 더 손과 혀로 흥분시켜 준 뒤 두번째 손가락을
넣었습니다
혀와 손을 이용해서 클리와 보지를 자극하니
"쌀것같아 하지마" 라고 처음 거부하네요
"괜찮아 싸는사람 처음인거 아냐 부끄러워 안해도 돼"
라고 하니
"아니 나 싸면 여기 다 젖어서 싫어" 라고하네요
정말 궁금한데 처음부터 싸고 기진맥진 하면
재미 없을까봐 RPM을 줄여나갑니다
콘 장착 하자고 톡해놓고 내꺼로 그녀의 보지를 비비는데
아무런 저지가 없네요
슬슬 빠르지 않게 넣고 상체를 숙여 그녀를 안으니
그녀도 같이 안아주네요
키스를 하는데 혀를 넣고 하긴하지만
그렇게 격정적으로 하진 않습니다
뽀뽀와 키스의 그 어중간한 키스를 하네요
BJ만 싫어하는게 아니라 키스도 그닥 안좋아하나봐요
그녀와 섹스는 강약조절을 엄청했습니다
강하게 할때는 강하게 하고 힘들면 살살 전후반동주며
이야기 하며 했습니다
54키로 안되는것 같다고 하니
전에 운동을 했는데 지금 안해서 처음으로 50키로 넘어봤다네요
통상 몸무게를 내리며 속이는데 올리며 속이나 싶었습니다
계속 전후반동 주며 이야기해보니 승마 골프를 어릴때부터 했다더군요
어쩐지 몸이 탄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뒤로 돌려서 뒷치기를 하는데 정말 허벅지와 엉덩이가
탄탄했습니다
엉덩이는 골반이 크진않은데 탄탄하고 볼록한게 이뻐서
뒷치기 자세를 하게 한 채 보지와 똥꼬를 핥으며
혀를 등으로 쭈욱 올라가자 간지러워하면서 느끼더라고요
앞으로 할 때 깊게 넣으면 자극이 넘 쎄니까
깊게넣을 땐 살살 넣어 달라 했는데
뒤로할 때늘 그런것 없이 깊게 넣으니
살짝살짝 감전된것 처럼 찌릿거리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삽입하고 이야기하며 하다보니 시간이 꽤 흐른것 같아
그만 끝낼까? 물어보니
"응? 아냐 해~ 아... 오빠 힘들면 끝내" 라고 하네요
자존심을 살짝 긁는 말이라
침대에 대자로 눕혀놓고 뒤에서 박아댑니다
한참을 하다가 사정감이 와서
잠깐 쉴겸 이야기하고 꽂아놓고 멈춘채 있었는데
이야기 하다보니 길어져서 꼬무룩해졌네요
어차피 한번 더 하니 괜찮다 싶어서 베개베고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 합니다
정말....
처음만난 사이인데 너무 개인사를 다 이야기하네요
슬슬 다시 밑에서 신호가 와서 가슴을 만지며 내려가
"이번엔 싸도 돼" 라며 애무해주자
웃으며 싫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까 하다 끝난 동작으로 다시 뒤집어 놓고
살살 삽입하자 아까 젖어서 그런지 쉽게 들어갑니다
뒷치기로 시작해서 이번엔 그녀의 전공인 승마자세로
바꿨는데 허벅지 힘으로 반동주며 자극을 주는데
새액새액 숨소리가 거칠어지는것 같아
상체를 일으켜 그녀와 포갠후 정자세로 누워
강하게 박으며 "쌀게" 라고 하자 "응" 이라고 합니다
"안에다?" 라고하자 씨익 웃으며 "안돼" 라고하는데
격하게 거부하는게 아니라 안에다 해도 되나 싶었지만
밖에 사정했습니다
다시 베개갖고와서 누워서 한 5분 이야기 했나?
하는데 대실시간 지났다고 콜오네요
시계보니 2시간 30분정도....
사장님이 기다리다 기다리다 콜한것 같습니다
그녀에게 "좀 더 있다 갈까? 연장할까?" 묻자
망설이다가 가자고 해서
씻고나갈테니 시간 조금만 더 달라고 하고
씻고나서 "연락처 교환할까?" 물어보니
그녀가 명함을 주더라구요ㅋㅋㅋㅋ
나름 많은 만남을 해봤지만 명함은 처음 받아봅니다
"혹시 내일 볼까?" 묻자
"한번 시간보고 12시쯤 될것같아" 라고하네요
모텔에서 나와 그녀와 만났던 곳에 데려다주자
키스를 안좋아하던 그녀가
차에서 내리기 전에 마스크를 스윽 내리네요
입맞춤 하고 "집에가서 카톡할게~" 라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처음만난사이인데 엄청 친숙했고
대실 끝날때까지 재밌게보냈습니다
요즘 조건물이 안좋아지고
패이도 높아졌지만 끊을 수 없는 이유가
이것 때문인것 같습니다
다음에 볼땐 스타킹 신기겠다고 하니
태어나서 한번도 스타킹 신어본적 없다고 하네요
운동만 하다보니 그런 기회가 없었나본데
기대됩니다
3줄 요약
1. 엄청난 인내심을 갖고 한 아이와 대화함
2. 조건 때 묻지 않고 운동했던 여자를 만나 질펀하게 놈
3. 이 맛에 조건 못 끊음
수도권 살아서 ㅜ 포항 가고싶네요
엑박이여서 아쉽네요~
대어를 낚으신듯~ ㅋㅋㅋ
ㅊㅊㅊ
즐달은 추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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