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수시로 바뀌는 듯 합니다..
전번 : 번호는 얻지 못했습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시흥 (신천)
나이 / 스펙 : 22살 165 / 53 / 꽈악찬 A 입니당~
조건 및 페이 : 1-13 + 대실 2 = 15 (노콘/질사/입*후*얼 X)
성격 : 역시나 처음엔 어색했으나 무대위에 오르니 매우 적극적!!
내용 : 안녕하십니까 여탑회원님들~ 예전 시흥 정왕 후기 이 후로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려 합니다.
데이지존슨님의 즐달 후기를 보고 야간업무가 끝나갈때 쯤 (새벽 4시네요 ㅠㅠ..) 어플 몇개를 돌려 봅니다.
요즘 왠지 연상이 끌려서 30대 후반 or 40대 초반을 노리려 했으나, 이 아지매들 너무 터무니 없는 가격을..
어쩔 수 없이 연령층을 내려서 찾아 봅니다... 그러던 중 집과 가까운 km가 뜨길래 메세지를 날려봤습니다.
사이즈 좋고 20대 초반은 처음이라 설레는 맘으로 1-15의 벽을 어떻게든 허물어 냅니다.
뭐 거의 구걸이었습니다만 ㅠㅠ 야근수당이 정말 빡빡 합니다...;; 여튼 늦은 시간이었지만 만나기로 하고
간편한 옷에 붕붕이를 타고 목적지로 향합니다. 가다가 기름이 앵꼬여서 기름넣느라 좀 늦었습니다.
"안오면 다음에 봐요~"라는 메세지에 마침 신호대기여서 가고 있음을 알리고 목적지에 도착!
그런데 10분~ 20분이되도 나타나지 않는 그녀... 또 메세지를 날려 봅니다.
"어딥니까! 담배만 몇개를 태우는지..." 그러더니 장문의 메세지가 날라 옵니다. 사실 안오는 줄 알고
준비를 이제서야 하고 있다. 간단한 화장만 할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그녀... 참아 봅니다 ^^
10분 경과 흰 티에 청치마를 입은 청초한 아가씨가 스쳐갑니다. 느낄 수 있었죠~ 그녀 였습니다.
제차 확인을 위해 청치마를 입었냐니까 환한 미소로 제게 다가 옵니다... 와우-
솔직히 이전 정왕 처자는 와꾸는 귀염상이었지만 이쁘다~ 할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 처자는 달랐습니다.
와꾸는 중상 정도에 일단 제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을 입어서 인사를 나눌 때 눈을 제대로 못 마주췄네요 ㅎㅎ;
뭐 막론하고 모텔 입성을 합니다. 처자 기다리기전에 혹시나해서 인근 모텔 대실비를 좀 알아봐서
그나마 싼 곳으로 입성 했습니다. 그런데 시설이 꽤나 좋더군요 ㅎㅎ;
담배 한개피씩 피우고 처자는 이미 씻고 온 상태라 (같이 씻지 못해 못내 아쉬웠습니다...) 홀로 씻으며
온갖 망상에 젖어 들때 쯤 뒤돌아 보니, 알몸의 그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가슴이 작을 줄 알았는데
손에 아담히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뭔가 관리된 듯 한 그녀의 포레스트는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오히려 제가 다 쑥쓰럽더군요... 바로 본 게임 들어 갑니다. 침대위에 누워 이불을 덮고 있었는데
"제 마음대로 해도 되죠?" 라는 말과 함께 BJ가 들어 갑니다. 그 무한한 흡입력과 사운드에 동생이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다 해야 할 줄 알았는데 정말 ... 마인드가 최상급이 었습니다.
풀발기 후 "나도 좀 즐겨도 될까요?"라는 수줍은 말과 동시에 저의 공격을 시작 했습니다.
제가 키스를 좋아하는 지라... 키스부터 시작해 가슴과 그녀의 소중이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입놀림을 구사 합니다... 바디워시의 향긋한 향이 코끝을 자극 합니다... 뭔가 정말 달콤한 맛이랄까요?
악취라고는 전혀 맡아 볼 수 없었습니다. 다시 보드라운 가슴으로 돌아와 수줍은 키스... 아직도 생각나네요..
소중이가 흥건히 젖었을때 쯤 풀발기된 제 동생놈을 넣어 봅니다. 얼굴이 맞 닿았을때 들려오는 그녀의 신음
뭔가 참는 듯 안 참는 듯 한 그런 귀를 자극하는 소리였네요~ 그리고 어려서 그런지 조임이 상당 합니다.
하마터면 아무것도 못하고 사정 할 뻔 했습니다;; 정상위 > 가위치기 > 뒷치기 순으로 공격을 이어 갔습니다..
질사를 좀 늦게 들어서 아쉽게도 질사는 하지 못하였지만 탄력있는 궁둥이에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발사하는 순간 "오빠- 안에 싸도 되는데"라는 말을 듣고 솔직히 망연자실 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만족!
한동안 궁둥이를 부여잡고 귀엽게 나온 뱃살도 좀 주물 주물 하다 무대는 막을 내렸습니다. 씻고나서
한 10분정도 담소를 나눴네요~ 애견샾에 다니며 애견미용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는 그녀...
저도 냥이를 키우는 집사로써 즐겁게 공감대 형성하며 이야기 했네요~ 웃는 모습도 너무 이쁩니다...
오바 일 수도 있지만~ 언제 다시 이런 여자와 밤을 함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여튼 번호받는 것은 실패 했지만 톡 아이디 받아서 연락 주고 받기로 하고 그녀와 빠이빠이 했습니다.
길지 않지만 좋은 시간보내서 동생놈도 좋아하고 제 기분도 덩달아 좋네요 ^^
아침부터 출근하시는 회원님들 차막히는 출근시간대 힘드시겠지만 오늘도 화이팅 하십시오!!
(여전히 사진 한장 찍는 것이 두렵 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