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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쯤 오복에서 향기 호출.
키 165+ 정도. 얼굴 성형. 인상 차가움. 몸이 적당히 찰지고 피부좋음
나이는 40초중. 티비 끄고 있었는데 안보인다고 지가 켬.
애무시 현란한 입놀림. 정자세에서 자극을 주려는지 몸을 꿈틀거림.
대화시에 말대꾸 하듯이 툭툭거려서 싸가지 없다고 느낄수 있는데 나는 괜찮았음.
키스, 69는 시도안해서 가능여부 모름
한번 더 보고싶음
재접 의사 70%
즐달이군요..ㅊㅎ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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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이군요..ㅊㅎ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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