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연지
전번 : 앙톡으로만 했습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용산 후암동
나이 / 스펙 : 20살 157/47/20/A
조건 및 페이 : 1/8 ( 차간단 )
성격 : 조용하면서도 착하고 나름 갠찮은 성격
내용 : 아까 한시쯤에 용산에 도착했습니다. 잠시 회사 출장을 갔다와서 용산에서 차를 가지고 집으로 가려다가
그냥 가기 섭섭해서 맨날 해도 잘 안걸리는 앙톡이나 돌려볼까 하고 돌려봤습니다.
전에 첨으로 한게 카섹이어서 이번엔 꼭 모텔에서 즐달 하고싶다를 외치며 하고있는데
오늘도 역시나 저에게는 안걸리더라구요 ㅠㅠ ( 조건이랑 저랑 잘 안맞나 ㅠㅠ)
그러던중 용산 차간단 이라고 올라오더라구요 .. 오호..거리도 1키로인가 2키로....
바로 인사를 건냈더니 1/8을 부르더라구요....음....그래도 눈팅으로 본건있어서 가격 네고 들어가봅니다.
그러나......역시 전 아직...경험이 없다보니 바로 쪽지삭제가 되었습니다....
어째 광고도 아니고 개인같은 느낌이 팍팍 들었었는데 그냥할껄 그랬나...생각이 들더라구요..그러면서
한.....5분정도 딴거 뒤져봐도 맨 광고 느낌만 오는 뻔한것들이었습니다.
그래서 2키로 근처분들중 아까 아이디가 있어서 다시 말을 걸어봅니다. 아까 저 인지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가격네고 얘기없이 일단 만나라도 보자는 심정으로 어딘지 물어봅니다.
그리고 후암동으로 이동하는데 한.....10에서 20분만 있다가 와 달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방금 집에와서 옷갈아입고
좀 씻고 나가고 싶다고.....
근데 전 벌써 500 미터 앞이었는데 ;;;; 그러더니 헉..벌써 거의다 오셨냐고 물어보더라구요.....0키로 뜬다고...
그래서 그냥 쫌 기다리겠다 했습니다...한...20분 있다가 나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정말 죄송하다고....7만원에 보자고 하더라구요.......계속 미안하다미안하다 하는데 착하더라구요
일단 콜을 외치고 그분을 봤는데....오...진짜 딱 스무살 답더라구요..너무 기여워서 혹시...했더니...바로 신분증 똭~
ㅋ
일단 사람없는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가면서 애기하는데 피아노 전공인데 이거 전공으로 돈 벌수 있는게 없다구
그래서 가끔 용돈벌때 이것 한다고 하더라구요..조건으로 ㄱㅖ속 꼬셔보는데 절대절대 그건 안한다 하구요 ㅠㅠ
조용한곳으로 이동후 뒷자석에서 잠깐 얘기하다가 저는 올탈 했습니다. (혹시나,...하고.....)결과는 역시나....ㅠㅠ
근데 그분도 올탈을 해주더라구요....손가락만 깊게 넣지 말아달라고..오호!!!! 나름 마인드가 있어보였습니다....
조용한곳에서 그렇게 ㄱㅖ속....ㄱㅖ속...입으로만 해주는데...진짜 쫌 미안해지더라구요....그리고 밑에를 만져보는데
진짜 손가락 하나 딱! 들어갈만한 쪼임이더라구요...와....진짜 한번만 넣어보고 싶다고 어떻게든 꼬셔보는데 절대로
그것만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살살 만져달라고...ㅎㅎㅎㅎㅎㅎ
그렇게 한.....거의......30분정도를 입으로 해주는데....진짜 저도 나중에 시간을 봤는데....28분정도 지났더라구요...
입으로만해서 내가 잘 안되니...페이를 좀 높여서라도 쫌 몇분만이라도 해보자..나 토끼다 했는데도....
말도 잘 못할정도로 입이 얼얼해 하면서도 계속 입과 손을 동시에 해주더라구요...가슴이나 엉덩이 밑에는 모두
잘 만질수있게 자세도 바꿔주면서요....
저도 미안해서인지....집중집중을 노력해서 발사에 성공했습니다......쫌 많이 나와서 애가 울컥울컥 하더라구요...
에구 쫌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7만 달라고 한거 그냥 8 줬습니다.......너무 정성스럽게 해줘서 고맙다고 했죠
그리고 만난장소로 이동하면서도 자기한테 그래도 잘 대해줘서 고맙다고 하고 차에 내려서도 감사합니다...
안녕히 조심히 가시라고 연신 고개를 숙여주더라구요....
근데 9월3일에 부천쪽으로 이사가서 이쪽에서 볼수 없을꺼라고 하더라구요...(부천가면 피아노레슨만 할꺼라고)
근데 제가 집이 부천입니다....따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이거 잘 안한다......그러니 가끔 연락하면서 나랑 그냥 간단하게 용돈벌이 하고 난 어린학생 살결이나
느껴보자....라고 하고 라인을 받았습니다.
ㅋㅋㅋ 혹시 또 압니까......나중에라도 먼일 날지....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을 기약하며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