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ㅠㅠ 인가 ㅜㅜ 였을 거임.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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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원종동 미성 주유소 모텔촌
나이 / 스펙 : 22살 / 167-52
조건 및 페이 : 1-10 / 차에서 / 질싸가능
성격 : 걍 목각 인형 & 단백질 변기
내용 : 일마치고 들어가는 길에 원종동에는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저페이 굿보지 ㅇㅇ) 습관처럼 돌려봅니다.
워.. 역시 예상대로 딱 그 동네에 여럿 모여있지요.
근데 다들 상태가 메롱에 방잡고 있으니 올라와서 치고 가라는 년들 뿐이라
거르고 거르다가 친구랑 방에 있어서 창피하니 다른 방을 잡자는 냔이 있어서 '오호라 제 정신 박힌 년이구나!'
싶어 낼름 잡았지요. 차에서 10에 하고 30분 안넘으면 2번해도 되는 걸로 꼬셨는데... 그런데...
167-52가 나오기로 했는데 160-60이 나오네..호오라.. 카톡 내용은 다 알고 있고 입고 나온 옷도 맞는데...
아하! 내가 낚인거로군. 이미 좆은 섰고 돈은 찾아왔으니 어찌하오리까.
속은 기분에 승질라서 존내 강강강 박아대는데. 그럼 아파~할 줄 알았는데.
좋아? 에?? 좋아???? 하.. 내 좆은 이 정도였나..ㅜ.ㅜ
근데 또 이게 웃긴게 좋다니까 .. 흥분되대요. ㅋㅋㅋ 존심도 없는 좆같으니...
차에서 뭐 자세라도 바꿀수 있습니까. 오지게 박다가 안에 찍.
한번 안에싼 보지에는 재진입을 안하는 편이라 두번째는 입으로 빨리다가 손으로 흔들어서
튼실한 그냔 허벅지에 싸고 문질러부렀씁니다.
그래도 슴살 초반이라 그런가 허벅지에 비비니까 기분은 또 좋더라구요. 케케.
후... 끝나고 밀려오는 돈아까움은 당연한거지만. 2번쌋으니 남는 장사였다고 애써 위로해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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