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비톡
아이디 : namwan
전번 : 비톡으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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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강서구 화곡동
나이 / 스펙 : 165~170 ? / 50~55 ? / 22
조건 및 페이 : 1 / 5
성격 : 레이디보이
내용 : 결론으로 말씀드리자면, 다시는 레이디보이를 보지 않을것입니다.
앙톡으로는 항상 돼지 혹은 초 고페이를 부르는 냔들 때문에 앙톡을 포기하고,
조건란에서 보던 비톡을 다운 받아봤습니다.
비톡으로 대화 도중, 영어로 pay, s.. 라는 단어를 직접 언급하면 계정 정지를 당하는듯 합니다.
그런고로, 다른 핸드폰으로 인증하여 새로운 아이디로 물게된건데요 .
사진으론 참 괜찮았구요, 얄쌍한게 꼭 진짜 여자처럼 보이기에 한번 속는셈 치고 가봤습니다..
일단. 모텔에 도착하여, 인증 사진 찍으라기에 인증사진 찍고, 모텔 넘버 불러주는 곳으로 찾아가 들어갔습니다.
일단 어두운 조명, 그리고 진한 화장. 결코 여리여리하지않은 적당한 근육잡힌 체구?
다만, 허리 라인과 골반 라인이 여자일경우 정말 제가 흥분하는 스타일의 몸매라 일단은 ok 했습니다.
얕은 한국어로 대화를 시도하지만 전 못알아 들으므로 패스, 바로 시작했습니다.
일단 처음에 놀란게, 가슴이 없습니다. 제가 레이디보이 중에서도 덜 진화한분을 본것 같습니다.
또한, 가슴을 뭐그렇게 쎄게 빨아 재끼는지 서던 존슨이 죽습니다. 거기다가 침냄새까지...
일단 거기까진 참아봤습니다. 어찌어찌 꼴린 존슨으로 뒤로 돌려 박아봤습니다. 뭐... 느낌이 보지만 못하네요 ...
후장 좋아하시는분들 참 신기합니다. 신음은 나름 여자처럼 내주네요 .
제가 만나기 전에 조금 판타지를 가져봤던게, 그래도 나름 레이디 보이면, 일본 게이 야동처럼,
서로 꼴려서 둘이서 싸는 그런걸 더럽지만 상상해 봤었는데 그런건 쥐뿔 전 하다가 계속 죽고 상대도 그냥 아파하기만 하네요 .
후... 현자타임이 강하게, 쓰나미처럼 몰려옵니다.
위에서 말했듯, 다신 레이디보이를 보지 않을겁니다. 누구누구가 유명하다 뭐하다 하시는데..
차라리 수술을 한 레이디보이라면 좋았겠는데... 도저히.... 하..............
이만 줄이겠습니다.. 여탑 회원님들, 특이한 취향이라시면 도전해 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만...
유리멘탈 이시라면... 절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들 즐달하시길 기원하며,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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