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카톡으로 넘어옴
아이디 :
전번 : 전번은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노량진
나이 / 스펙 : 25/162/55-60정도~
조건 및 페이 : 모텔비5.5만원 다음날 밥값12000원
성격 :
조신함
내용 :
첫후기때 스토리가 많이 빈약했다던 답글들에
첫번째 만났던 에피소드를 상세하게 다시 하고자합니다.
항상 어플을 통한 만남은 두려움과 설렘이 있습니다.
이 소녀도 신림쪽은 업소녀도 워낙 많고해서 저는 노량진쪽을 찾게 되더군요
.공부하러 올라와서 외로움을 달래주길 바라는 처자들도 많이 있는듯해서요.
그쪽을 많이 공략을 하는 편입니다.
앙톡을 통해 알게된 여자애가 하나 있습니다.서울에 올라와 혼자 지내는 그녀.
공시생을 준비하며 알게되어 사귀게 남친이랑 헤어졌다는 그녀.
여자가 많이 흔들릴때는 다들 아시다시피 헤어지고난 직후 인것 같습니다.
아주 좋은 타이밍이 왔구나..싶어습니다.
무심한 척, 그래도 조금은 다정하게..계속 얘기를 들어줍니다.
그놈참 무심하네~ 너무했다 그녀석..맞장구만 쳐줘도 충분히 위로가 되었나봅니다.
그녀도 이것저것 막 얘기를 저에게 해주다보니 남친이랑 속궁합 얘기도 해주고
섹스얘기도 맘껏 해주네요..
야한얘기가 중간중간 나올때 마다. 은근히 저도 흥분되더군요..
자기는 약간 강간처럼 억지로 할때가 좋다느니,자기가 남친도 잘 흥분시켜줬다고 자랑할때면
"남친만 흥분시켜줬어야지,나도 흥분되려고하잖아 .."라며 추임새를 넣어 줬습니다.
"풋.."하고 웃네요..
마음이 많이 풀렸는지.. 많이 친한마음이 들어졌는지 그녀.
"오빠 저랑 맥주한잔할래요?"
'옴마야 하늘이시여,감사합니다 냉큼 날아가겠나이다'라며 마음이 들떴지만,
흥분해선 안되었습니다.이럴수록 제자신을 다잡곤하죠.
마인드컨트롤을 합니다 "무심한척 그러나 다정하게..."
"그럴까.잘됐네.못다한 대화 마저하자.오빠가 맥주 살게"
"근데 오빠는 여자 어떤 코디 좋아해요?"
"ㅋㅋ내가 말하면 맞춰서 입어줄수 있는거야?"
"음,들어보고 제가 해줄수 있으면 입고 나가볼게여~"
"난 박시한 후드티같은거에 핫팬츠..스타킹까지 신으면 더 좋고.."
"그정도는 저도 가능해요. 검스?ㅋㅋㅋㅋ?"
"좋지!!"
"저 씻구 그럼 1시간뒤에봐요~용산에서 봐여"
1시간후 택시를 타고 용산으로 갔습니다.그리곤 보톡을 걸었네요.
"어디야 00출구앞에서 내렸는데 ,너 나한테 사기치고 안나온거 아니지?"
"오빠,저도 무서워요.오빠 나쁜사람아니죠?"
"너야말로 나 납치하는거 아니지?"
얼굴도 몰라,장소도 외딴곳이야,옆은 공사장...사실 남자인 저도 무섭더군요..쫄보인가봐요ㅜㅜ
어플만남을 다들 하시는 많은 옵님들이 이런 기분을 느끼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빠 저,편의점 앞 다리 아래서 담배피고 있어여.."
보였습니다. 뽀얀 담배 연기..
어두컴컴하지만,남자의 본능은 무섭더군요.검스가 내눈에 초스피드로 포착...
적당히 육덕이지만 검스에 얇은 발목..너무 흥분됐습니다.대박..ㅜㅜ
그녀도 무서울수도 있으니, 괜시리 덩실덩실 손을 흔들며 다가갑니다~
"안녀~~엉,오래기다렸지^^ 미안미안~" 서로 뻘줌하지않게 살갑게 인사해봅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귀여운 그녀.
"오빠,제가 요즘 술을 많이 마셔서 살이 좀 쪘어요..."
사실,약간 술살이 있지만 검스다리도 괜찮고 오히려 육덕스러움이 있어서
더 섹스어필해보이고 저는 좋았어요..
"안그래보이는데~저멀리서 너 첨봤는데 검스에 다리 예쁜 분이 앉아 있길래,
설마설마했어~ 살 안 쪘어.예쁘네.."
"오빠가 제얘기도 많이 들어주고,멀리서 택시 타고왔으니,맥주는 제가 살게요"
응검스에 맥주까지 쏜다고?복받은 날인가봅니다.
맥주에 안주를 사들고 편의점 바로옆 모텔로 바로 입성했습니다.
술마시며 ,그녀가 못다한 얘기를 꺼내네요.
도란도란 얘기를 꺼내다가도, 남친얘기만 나오면
"너무 좋아했었는데,,,"그러고는 자꾸만 눈물을 흘리네요.
토닥토닥거려주며 술마시다 보니 그녀가 슬졸리다고 침대에 눕네요.
기다렸던시간이 왔네요.술이 은근히 취했는지 누워서 가만있는그녀.

몰래인증샷 싹한번찍고나서 그녀에게 다가갑니다.
약간은 통통하게 살집이 오른.그치만 발목이 적당히 얇아서 자꾸만 만지고
핥고 싶어군요.
키스를 하며 후드티를 벗깁니다.
스타킹의 감촉...키스를 하면서 얘기를 해봅니다.
" 첨에 멀리서 볼때 다리가 너무 예뻐서 흥분되는거 겨우참았어.."
"살쪘어.."민망해하는 그녀.
하나하나 속옷을 벗길때마다 칭찬해줍니다.핑크색 속옷을 세트로 입고왔네요 ㅋㅋ귀여워
"피부가 부드럽네"
"오빠ㅡ스타킹은 찢지마여.핫팬츠 입고와서 곤란해져..."
가슴을 좀 애무하다가 바로 스타킹 벗기고 그곳을 공략해봅니다.
첫만남이니 보빨인사 가볍게 가보았습니다.
오,보징어 냄새 전혀 없고, 털은 적당히 무성..
너무 흥분된 나머지 보빨 멈추고 바로 삽입 ㄱㄱ!!
그녀는 신음소리도 부끄러운듯 귀엽게 계속 냅니다.
역시 살집이 있는 여자가 떡감도 좋더군요.정상위로 휘휘젓다가
뒤치기로 바꿔 봅니다.
어우,,열탐의 항아리입니다.적당한 엉덩이의 살집은 떡감을 너무도 기분좋게 만들더군요.
강강강 박다가 엉덩이위에 마무리 합니다.
샤워후에 같이 누워있는데 .제 자지를 빨아주네요.
진공청소기의 느낌과 더불어 자체 진동모드가?!?!
우와 ,제가 살면서 최고의 기분을 느꼈습니다.
"뭐야너!왜케 잘빨아?"
"헤헤,,전남친한테 레슨 받아가며 실력을 키웠죠"
"남치니한테 정말 교육을 잘받았나보구나.."
여자한테 입싸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항상 거절을 당해왓었는데..
"나 쌀것같아..."
"오빠 싸두되여"라고 하네요..
네 알겠습니다. 그럽죠.시원하게 입싸하고난 후 같이 한숨 잡니다.
잘때 몰래 한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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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낮 12시에 일어 나서 샤워후. 같이 옷을 입던 도중..
그녀가 팬티를 입는데 핑크팬티를 입은 엉덩이가 너무 저를 꼴리게 했습니다.
"잠시만 엎드려봐.."
그녀를 박력있게 침대에 엎드리게 합니다.
바로 팬티입은채로 뒤치기 시전을 했습니다.
강강강강!!뒤에서 박으면 정신을 잃는듯 그녀입니다.
너무 맛잇어서 엉덩이도 스팽킹해봅니다.오우 탄력 좋네요.
살포시 오른쪽 테이블에 폰을 다시 꺼내서 이 멋진광경을 담아봅니다.
지금 봐도 다시 꼴리네요 ㅜㅜ

섹스할때면 너무도 순종적이고 착합니다.맛도 좋고.이런 매력을 왜 버리고 떠났을까
전남친..아리가또....
같이 나가서 밥한그릇 먹이고 헤어졌네요. 보고싶을때 연락해~
하고 쿨하게 헤어졌습니다.
이젠 제가 보고싶지않나봐요. 연락이 없네요.
오랜만에 그녀의 사진을 보며 추억해봅니다..
요즘은 어플을 잘 안해서 괜찮은 처자들이 많은지 궁금하네요.조만간 또 한번
어플여행을 떠나고프네요.
옵님들도 좋은분 많이들 낚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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