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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송파
나이 / 스펙 : 21
조건 및 페이 : 1-12
성격 : 조곤조곤
내용 :
얼마전에 송파근처에서 앙톡돌리다가 업소티 안나는 아이가 걸립니다.
차에서 한번 하기로 하고 출발합니다.
집주소 비슷한걸 찍어주는데 일단 15미터 후방에서 지켜보다가
낚시가 아닌걸 확인하고 태웁니다.
밤이어서 잘 보이진 않는데 , 장소 아느대 있나고 무렁보니
몇번 해봤다고 아는대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쫌 찝찝하긴했는데 일단 가자는대로 갑니다.
개롱 마천 사이 뒤편으로 가니까 누에머리공원?(나중에 검색해봄)
옆쪽으로 일방통행 길이있는데 한쪽에는 차가 쭉 서있고 어둡고 사람도안다녀서
중간에 자리 빈대에 주차합니다.
뭐 몸매도 나쁘지 않고 해서 키스부터 옷을 슬슬 벗기고
시동걸고 있는데 깜작놀라면서 "누가 있는거 같다"
라는겁니다. 저도 완전씩겁해서 각목인가, 신고인가 겁나
오만가지 생각 다들다가 정신차리고 주변 살펴보니 뭐가
후다닥 도망 갑니다... 이런 ..ㅠㅠ
나중에 알고보니 거기 공사장들이 있는데, 이쪽에서 하두 이런걸
마니하러 오니까 의도적으로 접근한거 같더라고요..
암튼.. 전바지도 제대로 못입고 신속하게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그래도 미안해서 10만원 주고 내려줫네요..
근처로 가시게 되시는 분들은조심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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