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일자리구함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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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경기 연천
나이 / 스펙 : 25, 165/42
조건 및 페이 : 20에 아침까지
성격 : 완젼 저질
내용 :
안녕하세요~~
시골에서 조건을 하기가 넘 힘드네요
올 만에 앙톡을 돌리다가 일자리 구한다는 전곡녀를 발견하곤
오늘밤에 만나줄 수 있냐 물어보니 가능하다 해서 만나기로 하고 전곡역 앞에서 접선 했습니다....
톡에서 사진을 받아 보니 얼굴도 이쁘장해서 아무 의심없이 접선을 해서 차에 타 얼굴을 보니 사진상 얼굴과 별반 틀린게 없어
텔로 가기로 하고...
기왕 아침 까지 있을꺼니 맥주 한잔 하자고 하고 사들고 입성..
이동하는 내내 차 문에 기대 아무말도 안하고(물론 계속 질문하고 왜그려냐 물어보니 피곤하다고 해서 그냥 웃어주기만 했어요)
이상하게 약한 사람처럼 멍 때리고 있고...이때 그냥 갔어야 했는데...ㅠ
텔비 4만 지급하고 들어가서 보니 옷도 지져분하고 양말도 말도 못하게 꼬질꼬질.,,ㅠ
그냥 나올까 하다 씻으면 괜찮겠지란 생각으로,,,ㅠ
맥주 한잔 하면서 대화를 나누다보니 잘 웃고 말도 잘하고 해서
쌋 맛에 있기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대화를 하다 담배한대 피워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주면서 담배를 피는데 담뱃재를 떨지 않고 계속 피면서 그냥 지 옷에 떨어져도 모르고 있길래..,,ㅠ
먼저 씻고 오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나오는 순간 가슴과 등이 구분이 안갈 정도의 사이즈,,,,ㅠ
그리고 저도 씻으러 갈려던 찰나에 담배를 물고 침대로 바로 직해 하더니 시트에 담배재를 또 그냥 떨어뜨리는 겁니다ㅠ
왜 담배재를 침대에 떨어뜨리냐 짜증 내니깐
안떨어트렸어요~~하면서 침대 안으로 슥...밀어놓구ㅠ
그순간 짜증나서 그냥 나왔습니다..결국 맥주값하고 숙박비만 날리고 집으로 고우...ㅠ
전곡/동두천 분들 절대 만나지 마세요~
여자 성격 정말 이상한 약처먹은거 같고 옷도 드럽고 내상 이빠이 입을듯 합니다...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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