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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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방이동
나이 / 스펙 : 22 / 158 /44 / A+
조건 및 페이 : 6만5천
성격 : 마인드좋음
내용 :
눈팅만 하다보니 포인트가 바닥이 흘러 오랜만에 정보공유겸 후기하나 올립니다.
만남은 어제입니다.
너무 더워서 자다가 깼는데 잠도 안와서 앙톡하나 돌리다가 스캔 해봅니다.
업소 다 제껴두고 페이 8만원 부르는 민간인 발견 !!
대화해보는데 페이가 8이면 간단도 어중간하고 관계를 가지기도 어중간해서
물어보니 차에서 간단으로 8 요구하네요.
8이면 비싸자나요?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고 그가격에 보러 온다는 사람 있어도
돈많고 고수들이며 아마 너는 만나서 고생할꺼 뻔하다.
난 일반 회사원이고 자다가 깨서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질질 끌 생각도 없고
빠르게 내 욕구만 풀고 바로와서 자야하니 그냥 아직까지 볼사람 못정했으면 나랑 만나자고
단 나는 페이는 8만원 못주고 6만원 정도 있는데 생각있으면 쪽지하라고 보내놓고 기다려 봅니다.
5분후쯤 지났을까~ 5천원만 더 달라고 하네요
담배값 정도만 더 주면 6만5천원에 본다고 합니다ㅋㅋ
대화해보니 착한거 같기도 하고.. 많이 안해본 티가 나더군요..
몸은 요즘 뚱땡이들이 많은데 44키로가 진짜네요..
말랐어요. 가슴은 작은데 그 뭐냐. 만져보면 진짜 촉감이라고 해야하나
말랑말랑 한게 감촉이 끝내줬습니다.
방이동이라 하면 업소가 들끄는 장소이기도 해서 긴가민가 하고 가봤는데..
민간처자가 맞네요..
만남부터 헤어짐까지 30분정도는 있었던거 같습니다
관계 빼고는 뭐든지 가능했구요.. 터치도 겁이 많아서 사람들 올까봐 무서워하길래
달래서 위에는 벗기고 밑에는 팬티만 벗기고 치마속 안으로 터치 하면서 플레이 했네요.
경험이 없어서 사까시는 잘 못하는 편인데 시간지내고 편해졌는지
알려 주는대로 잘하더라고요..
깊숙히 잘 빨기 시작해서 바로 느낌와서 입 뗴버리고 고개 쳐 들어올리게 한다음
키스좀 하고 터치좀 하고 이러이러 하면서 진행하다가
가야한다고 하길래 1분만 깊숙히 빨면 바로 끝난다고 깊게 빨게 시켜서
입사로 마무리 했네요.
보채지 말고 대화력도 좋고 플레이도 좋고 마인드 괜찮았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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