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종소리가 들리고 잠시 기다리니 유라의 가슴부터 눈에 들어오는데요
외모는 와,,,,이쁘다,,,한 걸음 디딜때마다 눈이 한 번 꿈뻑일때마다
섹시함이 향수처럼 뿜어져나오는 그러한 야릇한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거기다 활짝 웃어주는 유라의 모습에 낯가림에 움츠렷던 몸이 사르르 녹네요
빛나는 유라가 있으니 씻을 곳과 몸 누윌 곳만 있으면 그만이죠
미녀가 눈웃음치면서 바라보니 최면에 빠질 것 같습니다
시간을 보니 허거걱 황금같은 시간을 10분 넘게 쳐다 보는데만 쓴 것 같아요
안되겟다 싶어 서둘러 봅니당 샤워실로 고고싱~~
물기를 닦고 으슬대는 느낌으로 침대로 향하려는 저를
뒤에서 꼭 안아주다가 그자리에서 나의 똘똘이를 먹어버리는 유라.....
어후......미치겠습니다 ㅠㅠㅠ
순간 번쩍들고 가고 싶었으나 힘을 좀 비축해줘야햇기에,,
나란히 누워 키스를 시작으로 서로를 탐닉해봅니당
뱀두마리가 배배 꼬여있는 형상이엇죠
부드러운 키스에 이어 부드러운 유라 가슴으로 향하니
어느새 언냐가 제동생을 부드럽게 감싸주셧고요
급흥분탓에 가슴을 시작으로 내려가봅니당
잘정리된 숲을 지나 살짝벌어진 조갯살 사이에 이슬이 언뜻 보이네요
시간관계상 69자세로 역립시전
언냐의 반응이 보고팟지만요,,쩝
부드러운 BJ에 안되겟다 싶네요,,아휴
얼른 CD장착후 정상위로 입성
부드럽게 찬찬히 들어가니 아늑한게,,,걍 이대로 누워있고 싶더라구요
아,,,,,움직이기 싫어지는 이 따스함,,,휴
천천히 움직여주니 그 리듬에 맞게 유라의 다양한 표정을 볼수있엇네요
제손을 슬며시 잡으며 힘을 팍팍 주는 모습까징
이대로 더 느껴볼라하려다 빵빵한 엉덩이의 탄력을 느껴보고자
후배위로 교체
시간도 얼마없어 풀파워 가속으로 급 마무리~~
그렇게 뒤로 엎어져서는 예비콜 울릴때까징 황홀함에 일어나질 못햇죠
항상 아쉬운 시간이네요
본타임 마치고 앞장서서 걸어가는 그 아찔한 뒤태,,,
정말이지 연장을 부르는 유라의 자태
배려가 깊어서인지 웬만하면 맞춰주려 노력하는 타입
후기쓰면서도 침대에서의 그 눈빛이 자꾸 아른대네요
다음번엔 긴밤 끊어서 지대로 놀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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