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화로 연락후 방문했습니다.
다들 아시다 시피 와꾸는...
와꾸 생각하면 절대 재방문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해질때면 강력했던 서비스가 생각나
한번씩 찾게 되네요.
서비스는 항상 똑같네요.
삼각 돌려주고 다리들어서 ㅎㅈ 핥아주고
툭툭 신호주시면 바때루 자세로 길게 해주고
콘돔하냐고 물어보고 삽입.
저번달은 입싸로 선택 정양이 생각보다 작아서 막상넣으면
느낌이 별로 더라고요 쪼인다는 느낌이 아니예요
그래서 전 왠만하면 입싸로 마무리합니다.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겟는데요.
정양만 만나고오면 ㅎㅈ이 헐더라고요.
한달쯤 지나니 와꾸가 또 가물가물한게 조만간 한번더
방문 할것 같네요.
연락처좀 제발 부탁드립니다
연락처좀 부탁드립니다
연락처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정양 입에서 똥내 오지게 날듯 씨발ㅋㅋㅋㅋ
앞으로도 즐달하시고요(^_^)
전번이 삭제되서 몇분에게 보냈는데
회신이 없네요. 죽기전 소원 입니다.
서비스민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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