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키위' 였거나 비슷
지역 : 서울대입구
나이 / 스펙 : 29 살 / 167 - 57. B 컵 이었으나 ... 만나보니 35 살에 A컵 ..
조건 및 페이 : 노콘 가능.12만원 (횟수 얘기 없이 만남)
성격 : 서글서글하고 말많음. 말많음. 말많음. 말 존나 많음.
장점 : 남자가 좋아하면 본인도 즐거워하는 타입. 오빠가 좋아하니 다행이다란 말을 자주 함.
사까시 스킬이 좋고, 시키는대로 군말없이 다함. 안빨아주는 곳이 없음.
보지털을 왁싱까진 아니지만 잘 다듬는 편. 떡칠 때 아랫배에 닿는 느낌이 괜춘함.
횟수가 제한없음. 동생 알바 끝나는 시간까지만 들어가면 된다함.
약기운을 빌려 2시간동안 3번 쌌음.
단점 : 일자 몸매, 가슴 없음, 질싸 안됨 (얼싸, 입싸 가능), 못생김, 대가리 큼.
상기 단점을 모두 덮을 정도로 말이 많음.
근데 개소리 헛소리는 아니고 본인 연애 고민 상담 얘기라 현자 타임 동안 들어주긴 좋음.
그리고 이제 그만 집중하자~ 하면 또 집중해서 빨고 박음.
서울대입구 쪽에서 29살이라면서 12만원 부르는 처자 있으면 한 번 접견해보세요.
35살이면 거의 아줌마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빨리는 거 좋아하는 분은 맘에 드실겁니다.
매너 내상 염려도 없고.
이상 오랜만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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