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바로
전번 : 010-8xx0-98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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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수원
나이 / 스펙 : 20/160/48/b
조건 및 페이 : 1-7이었으나 1-5.5 키알입니다(사정이 잇음 내용)
성격 : 성격 들이대는 성격?
내용 : 수요일에 있엇던 일이네요.. 퇴근하면서 톡을 보던중 바로란 아이디 서치후 쪽지 보냈습니다..
보도인듯 키알인데 페이 7을 부르네요.. 그래서 확인차 페이 6으로 네고 햇더니 깍아 줍니다..
근데 수위가 너무 짜네요.. 그냥 검증이나 하자하고 갔습니다..
근데 이 처자 안나오고 자꾸 어디냐고 인증샷 보내라 등등.. 중간에 5분정도 잠수도 잇었음..
그래서 차 돌려 집으로 오던중 처자 한테 톡오네요.. 저 거기 왓다고 어디냐구.. 어쩌구 저쩌구..
제가 그래서 낚시 인거 같아서 차 돌렷다 햇더니 낚시 아니라구 전번 오픈 하네요 ㅋㅋ
전화해서 어쩌구 저쩌구 5로 네고후 만났는데 소소 합니다.. 위에 옷 벗는데.. ㅋㅋ A컵 이라더니..
튼실한 B컵 가슴이 두둥 나오네요 ㅋㅋ 가슴이 제가 본 처자들중에 텡텡할걸로 따지면 10번째?
자지 핧아 주는거보다 가슴만지는게 더 좋았네요.. 물렁한데가 없이 텡텡 합니다..
키알하는데 5만에 가슴 사진 찍는데 5천원 더주구 찍엇네요.. 다다음주에 보기로 햇는데..
보게 되면 후기 한번더 쓰겟습니다..
쿨럭..
못볼거 같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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