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오픈카톡
아이디 : 오픈카톡이라 아이디 없음
전번 : 6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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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처자는 청주
나이 / 스펙 : 24/ 165/45/a
조건 및 페이 : 꽁떡으로 쇼부침 그런데 밥값은 5만정도 든듯..
성격 : 성격 밝고..약간 진심이랑 장난이랑 구분이 안되게끔 말하는 애매한 능력의 소유자.
내용 : 오픈카톡에 부산이랑 관련된 방을 만들어두니여자들이 몇 들어옵니다.
그리곤 자기가 부산에 언제언제 혼자 여행가는데 계획을 좀 짜달라고하더군요.
제가 부산사람이긴하지만 친구들은 서울,경기지역권에 많아서 걔네들이 올때 항상 가이드 해주는 코스가 있습니다.
1박2일용, 2박3일용 . 3박4일용이 있습니다.
그중 이 처자는 2박3일용을 택하길래 옳다구나 하고 그대로 부산여행계획을 복붙해줬습니다.
3일뒤 처자가 부산에 왔습니다.일단 자기 아는 후배 만나고 온다해서 바로 만나진 않았고, 밤에 해운대의 밤문화를 보여주겠다고 더베이에 데려다 줬습니다.
제 계획은 2일날 저녁에 따먹는거였기때문에 오늘은 젠틀하게 넘어가자했는데 더베이의 야경에 취했는지 처자가 같이 텔에 들어가서 조금이라도 더 얘기하다 가자네요.
그럼 뭐 대충 거의 끝 아이겠습니까
텔에들어가서 오늘 너 많이 힘들었지하면서 항상 소량으로 준비해두고 다니는 오일마사지를 해줬습니다.
등판부터해서 팔 다리 성감이랑 전혀 상관없는 부분을 슥슥 문지르면서해주다가 서혜부를 해주니 신음소리를 냅니다.
전 계속 못들은척하면서 서혜부맛사지를 계속하면서 은근슬쩍 클리도 건드립니다.
저항을 안하고 어떡해 너무 조아 라는 소리만 합니다.
뭐..이정도면 끝아니겠습니까.
그대로 손을 안으로 집어넣어 시오후키 직전까지 만들고 그 틈에 삽입을 성공했습니다.
그리곤 뭐..떡떡떡 ^^.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도 떡떡떡
그리고 다시 잠자고 일어나서 점심을 시키고 배달올때까지 떡떡떡 했었네요..
오후 해질 무렵쯤 되어서야 처자랑 밖에 나갈 수 있었습니다.
가슴은 작아도 이것저것 잘 받아주던 그녀였습니다.
다음에 제가 청주에 놀러가게 되면 가이드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관광지 근처에 사는게 도움이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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