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갠기염
전번 : 앙톡으로만 대화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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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천왕
나이 / 스펙 : 22 /158/48/ a
조건 및 페이 : 차에서 1-13
성격 : 쫌 말을 조심조심하고 별말 없는 스타일
내용 : 쫌아까 12시쯤 온수역앞에서 앙톡을 돌려봤습니다, 사실 앙톡을 오랬동안 해보긴했는데
거의 직업분들이더라구 .. 제가 여기 글들을 보면서 과연 이게 되기는 하나,.싶을 정도 정말 직업분들만 걸리더라구요
과연 나에게도 한번 기회가 오긴오나...싶기도 했다가 오늘 너무 급 꼴림에 계속 검색을 하다가
가까운거리에 갠기염이라는 분이 1키로에 있길래 혹시나 하고 말을 걸어봤습니다. 또 뻔한 마사지 같은거 오나...
싶었는데......안녕하세요'~~~하더라구요...어~~~~혹시????
근데...본인은 차에서만 한다고 하더라구요... 제 차가 카니발이어서 넓기는 하지만...사실 제가 차에서도 첨이고
조건도 첨이고......
불편하긴 하겠지만 일단 한번 해보자~라는 심정으로 한번 만나자고 했습니다. 바로 천왕초등학교 앞으로 달려갔습니다.
ㅎㅎㅎ기여운 잠옷같은걸 입고 왔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어두컴컴한 곳으로 갔습니다.
뒷자리로 가서 얼굴을 보는데...단발머리로 잘 가려있어서 잘 안보이더라구요..기염상인데....ㅎㅎㅎ
아마...제가 느끼기엔 그래도 몇번 경험은 있던것 같습니다. 본인이 콘돔도 준비하고....ㅎㅎㅎㅎ
그리고 가슴은 자기 말로는 꽉찬 에이라고 했는데 ;;;; 그냥 에이입니다. ;;;; ㅎㅎㅎ그래도 기염기염하더라구요
혹시 좋아하는 애무가 있냐고 물어보더라구,...머 사실 머 있습니까...비제이죠~~~~ㅎㅎㅎㅎ
몇초 빨아주진 않았지만...오...그래도 느낌은 좋더라구요...그리고 서로 벗고벗고....바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사실 이게 처음이라...엄청 꼴려있었습니다.......아...이거 왠지 쪽팔릴것 같은데 ...라는생각이 있긴있었죠....
이거 왠걸......진짜 열라 불편하게 하는데도...그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쪼임이 와우.....
진짜 한..4~5분후 콘돔 빼고 하는데.....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진짜 몇번 흔들어보지도 못하고...그만 ㅠㅠ
바로 싸버렸습니다. ㅠㅠ
현자타임이 오면서 긴장도 풀리고 .... 그제서야...나중에라도 또 꼭 만나자고 했습니다.
워낙 광고에만 당해서 그냥 이분이라도 계속 볼까...라는 생각으로.... 다음에 앙톡으로 또 연락을 달라고 하는데 ;;;
사실 그게 쉽나요 ㅠㅠ
혹시라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모텔로 가자고 했는데 다음에는 콜이요~~~~하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지고 앙톡 답장으로 자기랑 오늘 느낌이 어떠했는지 글 달라는데....그뜻은 먼지 모르겠어여...
좋았다고~~~또 보자고 했었쬬...
ㅎㅎ
근데 얼굴을 잘 못봐서...그게 쫌 아쉽긴 했습니다.....쫌 얼른얼른 스타일인것 같긴했어여...말수도 워낙 없었고...
근데 느끼는건 잘 느끼더라구요...그러면서 자기는 귀가 좋다고 하고....ㅎㅎㅎㅎㅎ
축축하게 빨아줬습니다. ㅎㅎㅎㅎ
제 개인적으로는 또 만날 생각이 있긴한데 ;;; 부천 쪽에도 좋은분이 좀 있다면 쫌 롱런으러 가고싶은데 ;;;
참....찾기 힘드네요 ㅠㅠ
고수님들께 많은 가르침 받겠습니다....더 많이 글 보면서 공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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