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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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대방역 6번출구...
나이 / 스펙 : 20살 166/49/B
조건 및 페이 : 1-15 차안에..
성격 : 조용, 까칠..
내용 :
오늘도 앙톡을 뒤적이다가...
차에서 1-20을 하자는걸... 1-15로 네고치고 대방역으로 갔습니다.
약속시간보다 30분 늦는다고 사전고지 하고 갔는데..
음.. 몸매도 훌륭하고 얼굴도 어리니.. 예쁘장 합니다. 보내준 사진보다 더 예쁘네요,.
근데... 목소리가.. 감기걸린(원래그런..)목소리...
처자가 많이 해본듯... 저쪽 주차장으로 가자고 하네요..
그러더니.. 지금 9시 50분인데... 10시에 여기서 약속이 있다고.....헐... 머니??
10분만에..다 끝내라는 소리???
그래서 시간이 너무 적다.. 그리는 못한다... 하니
10시 30분까지는 될 것도 같다는....
아무래도.. 해봤자... 대충시간때우다... 시간 좀 지나면.. 간다고 생때부릴거 같아..
다음에 하자고 그냥 내리게 했네요...
스펙은 맘에 드는데...왠지.. 개내상 일것만 같은 느낌이.. 팍 오네요..
앙톡에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열받았는지.. 대화 자체를 지웠네요...
추후.. 비슷한 처자를 만나면.. 한 번 의심해 보시길....
그리고 차에서 하면... 좁아서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한번도 해보질 않아서리...
또 나이어린 처자들이 차를 원하는 이유가 멀까요?? 자세가 안나와서... 빨리 끝낼려고?
텔비 아낄려고??? 좀 이해가 안가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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