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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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이수
나이 / 스펙 : 23/168/56/B
조건 및 페이 : 20/긴밤(?)
성격 : 조용
내용 :
몇주전에 앙톡으로 조건녀를 열씨미 검색하다 신림근처 처자를 발견했네요..
그나저나 요즘 조건 가격이 왜이런지...
1번 20이하는 정말 찾기 힘드네요.. 아니 아예 없는듯.. 보지에 금테를 두른것도.. 연앤급도 아니면서..
내가 너무 20대 초반 여자만 찾아서 그런건가요??
어쨌든.. 이처자랑 만나기까지가 너무 힘들고 내용이 긴데...
갑자기 강원도 철원으로 올 수 있냐고 합니다.
일단 갈 수 있다고 해놓고.. 처자랑 계속 얘기 하는데.. 처자가 정말 재밌네요..
2년 전에 여탑 비슷한 다른 사이트에서 분양 3~4번 경험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상대가 분양 올린내용도 캡쳐해서 보내주고(첨부사진 참조..).... 그내용 읽다가 급 꼴려서..
철원을 간다고 했네요... 만날 확률 50%라 생각하고 갔지만.. 역시나 바람..
하두 열받아서... 어떻게든 만나서 복수를 해 줘야겠다는 생각에.. 결국은 2일 지나서 만났네요..
만나기 까지 내용이 너무 길어서.. 차마 다 못써요..
철원은 자기 오빠 면회 갔다가 오는 길이라는데.. 구라 인거 갖지는 않더라구요..
하야튼 이수 에서 새벽1시에 만나서 신림으로 텔을 잡으러 갔는데... 헐.. 주말이라 숙박이 7만원..
안잘 수도 없고 7만원 결재하고 올라가서.. 배고파서 김밥에 오뎅 좀 사먹고..
일단.. 얼굴은 못생기지도.. 예쁘지도 않네요.. 약간 모델같은 얼굴??.. 나쁘진 않네요.
몸무게는 56이라고 해서.. 좀 뚱할거라 생각했는데.. 몸도 탄탄하고.. 몸매도 좋아요.
일단 샤워를 하고 애무를 해봅니다..
첨엔 아무 반응이 없고.. 무반응이 이더군요.. 목각인가?? 하고 보지를 계속 공략하니..
물도 많이 나오고 반응이 점점 커지네요...
정말 보빨만 한 20분 넘게 한듯... 골뱅이 엄청 팠네요.. 손이 아플정도로.. 물맛도 나쁘지 않고..
bj를 시켰는데... 나쁘지 않네요.. 그리고 엄청 오래 해줘요.. 하다하다 내가 힘들거 같아서.. 그만 하라고 했네요.
그외 기술은 완전 젬병이고.. 애무도 잘 못해요... 여성상위도 그다지...
정상에서... 뒤에서... 열씨미 왕복운동을 했는데도... 이상하게 싸지를 못해서.. 힘들어서.. 그만...
처자는 철원 갔다가 힘든지.. 바로 뻗어 버리고..
처자가 수줍음이나.. 불안감은 전혀 없어요..
자는처자.. 가슴하고 보지 좀 만져 주다가.. 피곤해보여서.. 자게 놔두고..
담날 당진까지(일하러 당진 가야 한다고 해서..)에스코트...
지금까지 계속 장기로 만나고 있네요..
근데.. 23살 치고.. 피부가 좀 거칠게.. 흠...
얼굴도.. 계속 보니.. 조금 질리고...
하지만.. 어플에서 조건 구하긴 힘드니.. 걍.. 아직까지 만나는중입니다.
님들은 도데체 조건녀 어떻게 구하시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지금 일주일째 하는데도.. 못구하는중...
그나저나.. 이 처자 여탑도 알고 있다고 하는데.. 이 내용 보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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