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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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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안산 160 50 B+

    어장 : 앙통



    아이디 : 본오보노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안산



    나이 / 스펙 : 30 / 160 50 B+ 



    조건 및 페이 : 대실시간 10



    성격 : 시원시원



    내용 :



    얼마전이었습니다.



    심심해서 앙톡을 켜서 토크를 올리고 있었는데



    한 처자로부터 쪽지가 오더군요.



    진심으로 저 좀 불쌍히 여기고 도와달라고...



    이게 뭔 소리인가 해서 대화를 시작했죠



    자기 급전이 필요하다고 도와달라고



    그래서 만남 해봤냐고 물으니



    두어번 해봤다네요.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스펙 물어보니 괜찮아보여서



    만나기로 했지요



    일단 앙톡을 돌린건 저녁 7시쯤이었는데



    만나기로 한거는 새벽 1시였어요



    호프집에서 알바를 한다나요



    그래서 뭐 알겠다하고



    기다렸지요



    그리고 연락이 와서 접선을 하러 갔습니다.



    약속 장소에서 한대 피고있느니



    먼 발치서 단발머리를 한 눈이 똘망한 아이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 처자구나 싶어서 다가갔죠.



    그렇게 바로 텔에 입성을 했어요



    일하고 와서 씻고 싶다고 해서



    입성해서 바로 씻으러 갔죠



    허리에 타투가 있더군요



    암튼 같이 샤워를 하면서 스캔을 쭉 마치고



    장난기가 돌아서 샤워기 물 흐르는데서 가슴을 물고 빨아보았죠



    그랬더니 첨에는 흠찟 놀라더니



    느끼기 시작하나봅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제 아이를 물고 열심히 핥아주더군요.



    그래서 키스하면서 바로 샤워실에서 나와서



    몸도 안 닦고 걍 그냥 젖은 몸으로 침대로 쓰러졌어요



    열심히 애무를 하면서 밑을 확인해보니



    흥건한데 손을 넣어볼까 하는데



    이건 왠걸



    입구가 막혔습니다.



    올레~ 대박 좁보구나 싶었죠



    그래서 입으로 탐험해보자 내려가서 냄새를 먼저 맡아본 후



    청정수가 흐르는 것을 확인



    입으로 열심히 해주며 혀로 구멍을 파고들어봤지요



    그리고 처자의 서비스 타임



    위에서 부터 애무를 시작 귓구멍까지 핥아주더니



    특이하게 겨드랑이를 핥아주는데 좋더군요



    그러더니 배꼽을 혀로 후벼파주고



    사까시에 뽕알까시에



    마무리는 점점 내려가더니 후까시를 해주더군요



    해달라고 한거는 아닌데 본인이 하다가 흥미로워진건지



    제 반응에 그런건지 점점 제가 다리를 벌려주는



    똥꼬를 후벼파주더라구요



    엄청 꼴릿해서



    바로 꽂아주었죠.



    역시 좁보더군요. 넣자마자 신호 오는 줄



    릴렉스를 하며 머릿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며



    약약 강을 반복하고 있었고



    처자는 오빠~ 오빠~ 너무 좋아~를 연신 외치고 있더군요



    흥분되게 시리



    그래서 좋아?



    물어보며 나 어디다 싸?



    안에다 싸?



    물어보니 좋다네요



    뭐지 싶었으나 안에는 위험하므로



    그거 말고~



    나 얼굴에 싸 아님 입?



    물어보니 좋다네요



    그래서 신나게 하다가



    얼굴에 발사하고 입으로 샅샅히 빨아주더군요



    이렇게 1차전을 마치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2차전도 비슷하게 마무리하고



    배고파서 밥 시켜먹고



    마지막 3차전은 욕실에서 하고 씻고 나왔네요



    너무 좋은 처자인데



    연락처는 교환 못했고



    라인으로 연락하는 중 입니다.



    담번에는 인증 노력해볼께요.



    아직 간이 작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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