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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앙톡 / 주안 / 21 160-61 b? / 1-6, 2-8 / 질얼후 ㅇ

    어장 : 앙톡 



    아이디 : 정지되서 사라짐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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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주안



    나이 / 스펙 : 21 160 61 



    조건 및 페이 : 원래 1번에 8 / 2번에 8로 쇼부 / 노콘 질 얼 입 가능 후만 불가



    성격 : 상당히 적극적인..



    내용 : 사실 앙톡을 돌릴때 이제는 대부분 실장분들이 응대하기 때문에 심심하면 실장들을 낚으려고 채팅하는 편입니다. ㅎㅎ;; 천원내고 재밌게 논다는 생각으로..



    이 만남은 약 한달정도 된거 같은데 그렇게 놀고 있던 도중 한 여자애와 대화가 길어졌는데 이때 느껴지는게 개인인거같다는 생각이 확 들었네요. 



    페이도 1-8인데 제가 엄청 짧으니까 2번은 안되냐 했더니 콜을 외치네요;; 그래서 이건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하던 일을 마치고 간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고 일을 하고 있는데 중간중간에 오고 있냐고 확인 쪽지를 보내더라구요 거의 약속시간이 다 될 때는 좀 더 일찍오시면 만원 뺴준다고 빨리 와달라고...;;;;



    어쨌든 시간에 맞춰서 그 여자애가 있는 모텔로 갔었습니다. 이미 숙박을 해둔 상태여서 숙박비는 따로 들지 않았지만 가격이 저렴했기 떄문에 대실비 명목조로 2만원 더 주긴 했습니다. 결과적으론 시간 제한없이 2번 10이 들었네요



    문을 연 순간 중하? 정도 되는 사이즈에 몸무게도 못해도 70정도는 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저렴하고 어리니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들어가서 씻었습니다.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프로? 의 느낌이 날 정도로.. 잘하더라구요 제가 짧긴 짧아서 첫번째는 제가 주로 애무하면서 보빨하니 약간 징어냄새가 나긴 하더라구요 사실 처음 맡아봤어요 그동안 만났던 사람들은 아에 냄새가 없었는데 약징어라서 그런가 후딱 꼽고 안에다가 금방 마무리를 했었네요 



    두번째는 같이 tv보면서 40~50분정도 이야기하다가 시작 했었는데 사까시가 21살이 맞는가 싶을정도로 진짜 잘하긴 해요 위에 올라와서 자지에 침뱉고 손으로 위아래 흔들면서 빨아대는데 잘 안서던 자지도 서게 만들긴 하네요 ㅎㅎ 세우고 난 뒤 바로 자기 보지에 꼽고 흔들어대는데 사실 좀 많이 육덕,, 뚱뚱해서 그런가 감흥은 없었어요. 다만 플레이 자체는 진짜 잘한다고 느껴지긴하더라구요 그래서 침대 끝으로 끌고와서 뒤치기로 하는데 좀 세게 뒤로 박아댔더니 아파하는거 같길래 최대한 빨리 싸려고 억지로 더 박아버렸습니다. 안그러면 그냥 꼬추도 죽을거같아서 ㅠㅠ



    그렇게 2번을 1시간반? 정도로 하고 왔었는데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은 드네요



    주안역은 항상 보도만 있는 줄 알았는데 개인들도 하긴 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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