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없음. 앙톡으로 얘기하다 라인으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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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노원
나이 / 스펙 : 28이라고 하는데 30대 초반으로 보임
조건 및 페이 : 2ㅡ15, 후장 빼고 다.
성격 : 왠만한건 다 받아줌. 질사하고 나서 스스로 똘똘이를 다 빨아줌. 씻을 필요가 없네요.ㅋ
내용 : 앙톡 돌리던중 상계동, 노원 쪽에 개인으로 보이는 처자 발견.
톡 날리니 회사라고 퇴근후에 보자네요. 처자는 수락산 근처에서 서식하는 듯합니다.
1ㅡ15 부르는데. 사정이 빠르다고 2ㅡ15 했더니 오케이 합니다.
사진 달라 했더니 몸매 좋은 처자의 사진의 오네요. 좋구나. 하고 약속 잡고 나갔습니다.
약속 시간 20 분 남기고서 처자한테 연락이 오네요.퇴근이 늦어져서 30ㅡ40분쯤 늦을거 같다고.. 저는 조금 위험하긴 했지만 텔 잡고 들어가 있겠다 했네요. 좀 불안하긴 했지만 거짓말하는거 같진 않아서 했는데....
방에서 1시간 좀 안되게 기다리고서 처자 왔는데. 사진하고 다르더군요.
물어보니 1년 전 사진이라고 ㅡㅡ 실물은 별로입니다. 뚱이고요.
일단 텔에 들어 왔으니 물이나 빼자 하고 씻으라 했네요.
그런데.. 이 처자 콘돔 하냐 묻습니다. 자기도 콘돔 싫다고 하면서 애무들어오는데 입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분명 입으로만 하고 있는데 손으로 하는 듯한..
목 구멍 깊숙히 넣다 뺐다. 혀로 귀두까지 긁어가면서 입으로만 싸는줄 알았습니다. ㅋ
물어보니 빠는걸 좋아하덕군요..
그렇게 서비스 받다가 제가 좀 애무해주고서 삽입. 질 조임도 생각보다 좋더군요. 그렇게 팟팟팟 하다가 사정.. 그런데 이 처자. 꼬추를 달라네요. 그러더니 입으로 다시 한번 쭈욱~~~
두번 하면서 사정하고 나서 계속 입으로 받는 서비스. 굳이 똘똘이를 씻을 필요가 없더군요 ㅋㅋ
제가 입으로 받는걸 워낙 좋아해서 나름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나중에 텔비 포함 30에 긴밤으로 보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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