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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천안/168-70-h/21

    어장 : 앙톡



    아이디 : 겸/뚱



    전번 : 몰라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천안 성정동



    나이 / 스펙 : 21/168-60-h



    조건 및 페이 : 1-12 네고해서 1-10



    성격 : 착함 그런데 가슴은 뻥이네요



    내용 : 천안에 출장갔다가 모텔에 있으니 아랫도리가 근질 근질하네여



    저녁먹을 겸 성정동 롯데마트로 갑니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앙톡 돌려보는데



    h컵 처자가 걸리네요.



    h컵이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봐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1-12 부르는데 혹시 10에 안되냐니깐 비가 와서 10으로 해준다고 합니다.



    이정도 마인드면 괜찮겠다 싶었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차는 마트 주차장에 나두고 근처 모텔 앞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밤이고 우산을 쓰고 있어서 나름 보호장치가 있어서 여차하면 튈 생각도 했습니다.



    모텔앞에 기다리는 데 멀리서 아무 의심없이 걸어오네요



    집중력을 발휘하여 스캔하는데 얼굴이 그래도 괜찮습니다.



    살짝 웃으니 그녀도 살짝 웃으며 맞아주네요.



    같이 텔로 입성합니다.



    입구에서 민증검사하네요 그만큼 어려 보인다는 거겠죠



    근데 치마에 망토같은 것을 둘렀네요



    머리까지 가리고 있었는데 방에 들어가서 벗을때 깜놀했네요



    머리가 반은 삭발상태였어요.



    왜 그러냐니깐 소아암 애들한테 기증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 동생이 희귀병에 걸렸는데 미술공부하는 학원비랑 병원비를 자기고 보태고 있다고 하더군요



    속으로 이건 뭐지? 무슨 코스프레인지? 혹시 돈을 더 달라는 건 아닌지 의심을 했으나 그런 건 아니더군요.



    괜히 마음이 좀 힘들어 질려고 하더군요



    저도 여린 남자라...죄송합니다.



    여튼 옷을 벗는데 육덕이 맞는게 가슴은 h가 아니었습니다.



    크게 잡아야 d정도 되더군요



    제 생각에는 몸집이 커서 그렇게 말아는 것 같았습니다.



    대충 씻고 본 게임들어 갑니다.



    근데 자꾸 삭발한 머리가 걸립니다.



    남자랑 하는 것 같은 이 더러운 느낌적인 느낌이 막 들어서 신경 쓰이더군요



    최대한 집중해서 빨리 하자는 생각을 하면서 애무하는데



    유룬은 큰데 가슴 꼭지가 작고 핑크색이라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활어과 정도는 아니지만 움찔 움찔 하더군요



    보지도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고 왁싱을 했는데 조금 지난 것 같았습니다.



    여튼 최대한 매너모드로 열심히 하고



    자꾸 삭발한게 눈에 걸려서 바로 씻고 나왔습니다.



    육덕 매니아 분들을은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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