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마사지를 2년전 마지막으로 갔다가 신림에 재오픈 했다는 소식 듣고 갔는데 아지매 여전히 말 많고 얼굴은 좀 늙었네요. 마사지 하면서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사기 당해서 돈 잃고 몇달 쉬다가 다시 복귀했다고 합니다. 안마는 그때와 비슷하게 전 별루엿구요. 그냥 싼맛에 물 두번 빼러갑니다. 어떤분들은 입싸도 안해준다고 하는데 진상 안피우면 다 해줍니다. 누구는 대딸 받을때 골뱅이 판다는데 전 골뱅이 안좋아해서 그냥 엉덩이만 주물렀네요 ㅋ
예전엔 안그랬던거 같았는데 대딸 중간중간에 개자지 대단하다 라고 뭐라 뭐라 하네요 ㅋㅋ 웃겨 죽는줄 ㅋㅋ 그리고 예전에도 그랬지만 마사지 중간에 문자 답해주느라 핸드폰 엄청 봅니다. 그래도 이만큼 가성비 좋은곳 몇 없으니 전 나름 만족했습니다.
말이 많고 비호감이라 그렇지 맘씨는 착한 분이죠 ㅎㅎ
전 총각 자지라고 3번 딸쳐줬습니다. 자지하고 똥꼬가 걸래 됐던 추억이 있내요.
공감 합니다. 후기 읽고 바로 키스는요? 머 이런 질문 ㅜㅜ. 특히 유흥 초보들에게 말하고 싶네요 여기서 정보를 얻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본인 개척정신
들이대기 답사 정신 이 필요하단걸.. 내상 없이 내공 없다가 정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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